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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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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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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웨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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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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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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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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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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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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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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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캐나다의 솟아오른 산들과 운무가 어우러져 영롱한 아침햇살과 함께 찬란한 월요일의 아침을 맞이 하는 시각입니다. 이녁이면 모든 생명이 다시 태어나드시 새로운 태동을 시작한답니다.
걱정이 많으시죠? 현재 중3이면 장기(현지나 미국대학을 갈 경우)학생으로는 가장 적합한 때입니다. 그리고 혼자 보내기에도 이젠 넉넉한 나이이니까요. 유학은 학생의 긴 인생을 보시고 투자 하시는 것일 겁니다. 선진문화와 한차원 높은 교육을 통하여 보다 많은 선택의 폭과 기회를 갖게 하기 위함일 것입니다. 특히 저희 학생들 중에는 한국 실정이 적합하지 않아, 한국에서 그리 좋은 성적이나 만족감을 가지지 못하다가 ,캐나다 현지에서 아주 우수한 성적과 만족을 얻은 학생들이 여러명 있습니다. 물론 좋은 대학으로 진학을 하였거나 아직은 고등학생인 경우입니다.
저희는 원칙적으로 학생 개개인의 성향과 진로 그리고 의향에 따라 개인별로 마춤식의 프로그램을 진행하려 합니다. 현재 선진교육의 화두가 마춤식이니까요.
이를 위하여 제가 살고 있는 밴쿠버의 수백개 학교와 인근지역, 즉 BC주, 알버타 주 까지 준비를 시켜놓고 있답니다. 저희 경험에 비추어 학생 개개인들에게 가장 바람직한 유학진로를 선정해 주는 것입니다. 물론 한번 저희 학생이 되면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진학 나아가 진로,취업문제 뿐만 아니라 평생의 친구로서 지내게 될것입니다.
저희 문제점이자 특징은 처음 적응이 쉽지 않은 것입니다. 어쩌면 어리섞은 판단인지 모르지만 처음에 어렵고 힘든 과정을 거쳐야 긴 유학 생활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을것이라는 전제이기 때문입니다.
만약 저희 프로그램에서 1년, 아니 첫학기만 견뎌 준다면 90% 이상의 성공을 거둔것이기 때문입니다.
목표는 처음, 첫학기는 한국말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최소화 하고 현지학생, 현지 가정에서 현지 문화를 직접 경험하고 체험하게 하여 현지인들의 사고와 습관을 익히는 과정입니다.
이 과정을 통하여 영어라는 언어를 배우게 되고, 현지인을 대하는 예절과 자신감, 더불어 독립심등의 세상을 살아가면서 필요한 여러분야를 미리 경험하게 됩니다. 쉬운 과정만은 아니지만 95% 이상의 모든 학생들이 참으로 잘 견뎌주고 극복하여 성공적으로 유학 생활을 하고 있답니다.
여기서는 가능하면 고1까지 영어로 대화하는 과정을 마쳐야 합니다. 2,3학년은 영문학에 가까운읽기 쓰기 고문등이 나오기 시작하기 때문에 접근이 더 어렵습니다. 물론 영어가 어느정도 가능해지면 다른 과목들도 성적이 오르기 시작합니다.
그때쯤에 졸업을 위한 계획을 세워야 하는데 그러기 위해 대략의 진로를 선택해야 합니다. 예를들어 이과를 갈 학생이라면 물리,화학쪽을 빠트리지 말고 해야하며, 수학이나 사회등의 선택또한 신중을 기하여 학점 관리를 하여야 합니다.
이렇게 졸업가능성을 확보하고 나면 진학 준비에 들어가야 합니다. 진학은 미국이나 캐나다 그리고 많지는 않지만 한국으로 돌아 오는 학생도 있답니다. 이에 준하여 토풀이나 SAT, ACT, 봉사활동 등 대학이 원하는 준비를 마쳐 나가야 합니다.
하지만 학생마다 다르긴 하지만 한국에서의 절반의 노력만 기울인다면 자기가 원하는 바 보다 한.두 단계 높은 대학 진학은 그리 어려운게 아닙니다.
이 모든것을 위하여 가장 중요한 부분이 첫해에 어느정도 준비가 되어 주는 것입니다. 만약 첫해를 놓치게 되면 그 효과를 얻기 위해서 몇 년을 낭비해야 그 효과를 회복할 수 있고, 이렇게 되면 모든 일정과 모든 목표가 타켓을 놓치게 되어 많은 어려움이 따르게 됩니다.
사무실에서 별도의 안내 메일이 나갈 것입니다. 학비, 일정등은 홈페이지에 자세하게 공개되어 있지만 좀 더 자세하고 구체적으로 그리고 준비물들을 보내 드릴 것입니다. 접수와 함께 수속뿐만 아니라 영어 이외에 가기전에 준비해야 하는 과학,쓰기 등의 책을 보내 드리고, 대부분 특별한 용품, 여행가방, 전화카드등 기본적인 사항은 사무실에서 지원해 드리고, 준비물 또한 자세하게 알려드리게 됩니다. 부모님과 학생이 준비할 사항은 마음의 결심이 가장 중요합니다.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리는 문제가 마음의 결정입니다. 제가 10월에는 한국으로 나가기 때문에 그 때는 한번 뵙게 되겠지만 그 전이라도 필요한 정보와 선배 학생 및 부모님들과 연락해 볼 수 있도록 주선해 드리겠습니다.
그럼 좋은 인연으로 자녀의 진로에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 다음은 `소진맘`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
중3 여자아이입니다 고등학교 진학을 앞두고 저도 아이도 고민입니다 한국에서의 고교생활 알다시피 아이들 공부에 진저리치게 만드는지라 아이도 늦게까지 학교책상앞에 앉아있는거 자신없답니다 여유있는 집안사정도 아니지만 넓은곳에서 자유롭게 공부한다면 자신의 능력을 100% 발휘할수 있는 자신감도 있는데 아이들은 다 그렇지 않을까요? 부모로써 어떻게 도와줘야할지 난감합니다 그래서 여라가지 방법들을 모색중에 선생님께 상담요청도 하게 되었어요 본인도 두렵지만 한번 모험해 볼 의양은 있는것 같습니다 제가 워낙 문외안이라 어떤걸 여쭤보야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성적은 중위권이지만 눈치나 이해력은 좋은편이구요 성격은 친구들의 고민을 상담해주고 공감해주는 성격 만약 유학가게되다면 적절한 시기인지? 어느지역으로 가면 좋은지? (또래의 한국인 1명정도는 있는곳) 비용은 얼마나 예상해야하는지? 출발시기는 언제쯤인지? 아이와 같이 상담하고 싶지만 지방이라(대구) 여의치도 않네요 추천하고 싶은 학교, 홈스테이 기타자료를 메일로 보내주시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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