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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아이와 동반유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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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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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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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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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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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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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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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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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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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보를 찾다가 우연히 들어와봤는데 성실한 답변에 믿음이 가서 몇가지 질문 드려봅니다.
저는 대기업에 재직중인 직장맘인데 4~6개월 정도 휴직하고 재충전 겸 영어공부를 좀 더 해보려고 합니다.
예비 중2 아들, 예비 초4 딸을 데리고 가야하는데 여름방학이 시작되는 7월부터 10월~11월까지 체류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지역을 정해야 하는데.... 미국과 캐나다를 저울질 하고 있습니다.
미국은 제가 ESL이나 대학부설 평생교육원 같은곳의 프로그램을 등록하면 아이들 공립학교를 무상으로 보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것 같군요.
다만, 비자 거절이 있을 수 있다는 이야기는 들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직장이 있으니 가능성도 높아 보입니다.
캐나다의 경우 밴쿠버 지역보다는 이곳에서 추천하신 지역이 호감이 갑니다.
질문드립니다.
1. 미국 전문가는 아니신것 같지만, 미국으로 가는 경우 ESL 프로그램을 몇 개월 이상 등록해야 제가 학생비자를 취득하고 아이들은 동반비자(공립학교 입학가능한)를 취득할 수 있나요?
2. (미국) F1과 F2 비자를 받지 말고 그냥 방문비자(관광비자)를 받아서 ESL 프로그램(저)과 SUMMBER CAMP(아이들)에 참여하는 방법도 가능한가요? (이 경우 3개월만 체류)
4. 캐나다로 가는 경우 7월과 8월은 캐나다학교도 방학중으로 아는데 추천하시는 지역에 아이들에게 적절한 SUMMER CAMP가 있는지요? SUMMER CAMP를 마치고 2~3개월 단기 스쿨링도 가능한가요?
5. 캐나다 중소도시나 시골의 경우에도 성인이 들을만한 ESL이 있는지요?
5. 몇개월 전에 준비 및 수속을 시작하면 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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