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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유학문의
등록자 투웨이 조회수 2379  
등록일 201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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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방학기간을 최대한 활용하실 수 있는 좋은 방안입니다.
효과를 최대화 하기 위하여 가능한 영어로만 지낼 수 잇는 환경이 중요합니다. 영어라는 언어를 터득하기 위해서는 가능한 많은 노출을 필요로합니다. 언어는 가르침을 받는것도 중요하지만 많은 훈련을 통해서 터득하고
입에 습관이 되도록 하는것이 훨씬 효과적이고 또한 유일한 방법이랍니다.

방학동안 그리고 가능한 최대한 학교규정을 어기지 않고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 최대의 효율을 얻을 수 있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한국의 의무교육은 년간 3분의2이상을 출석하여야 하며, 즉 방학을 제외하고 정당한 이유없이 90일 이상을 빠지게 되면 유급을 하게 됩니다.

유학이나 어학연수는 정당한 이유에 포함시켜주지 않는 실정인건 잘 아시죠. 교육부의 정책이니까 따라야 합니다.
언젠가는 단기스쿨링도 정당한 이유에 포함될 날이 오리라 생각합니다.

따라서 2011학년도 3개월, 2012학년도 3개월을 활용한다면 충분히
영어를 배울 수 있는 기간은 가능하답니다.
적어도 6개월까지는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지역이 중요합니다. 한국인이 없는 지역에서 한 학교에 몇명정도의 한국학생이 있는 정도가 바람직 합니다.
한국선생님이 동반한다든가, 한국인 집에 홈스테이를 한다든가 하게 되면 영어공부의 연속성을 상실하게 되어 효과가 절반 이하로 반감되어 버립니다.

견디기가 어렵다고 생각하실지 모르지만 대부분 아이들은 3~4학년만 되어도 잘 견뎌 냅니다.

물론 홈스테이가 중요합니다.

현지인 홈스테이는 학생을 자기 자녀와 똑 같이 대접합니다.
일도 시키고, 같이 데리고 다니고, 공부도 같이 시키고 운동도 같이 시킵니다. 아이들은 바쁘게 지내면서 엄마와 한국을 잊고 지내게 됩니다.
학교를 싫어하는 학생은 아직 보지 못햇습니다.

조사에 의하면 91%의 조기유학을 다녀온 학생들이 잘 다녀왔다고 평가되는 현실입니다.
저희 프로그램의 경우 거의 100% 모든학생이 다녀와서 만족하고 있습니다.

좀 더 구체적인 사항이나 프로그램에 관한 사항은 사무실로 문의 하여 주시면 상세하게 답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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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정현맘`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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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부터 좀 일찍 가서 방학을 끼어서 4개월 정도 생각하고 잇는데
추첨할만 한곳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