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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 투웨이 조회수 2230  
등록일 201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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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엄마가 동반할 경우 드는 비용이 두배는 아니지만 학생 혼자가는것 보다는
50%이상 더 들어갈 수 밖에 없답니다.
상대적으로 홈스테이 비용이 저렴한 부분도 있겠지만, 살림을 해야 하는
기본비용이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특히나 밴쿠버의 경우 년간 최소한 6,500만원정도가 발생하기 때문에
두배가 넘게 드는 셈이랍니다.
코목스의 경우가 가장 저렴하면서 가장 안전하고, 공부하기 좋은 지역인데
년간 4500만원 정도는 준비하셔야 한답니다.
이 모든 비용들은 직접 지출 하시는 비용이기 때문에 줄이기도 쉽지는 않답니다.
골드트레일은 어머님과 같이 동반가시기에는 환경이 너무 좋지 않아 권하기 어렵답니다. 코목스에 비해 비용이 적게 든다고 할 수도 없습니다.
예를들어 코목스의 경우 차보험료가 밴쿠버에 비해 3분의 2 이하입니다. 사고율이 거의 없기 때문에 보험료가 저렴한 것이죠.
렌트 또한 상대적으로 절반 이하이기 때문에 많이 절약되는 셈이랍니다.

학생이 영어를 잘하는 6학년이라면 혼자 보내셔도 문제 없어 보입니다.
저희 경우 겨울 2개월동안은 선생님이 같은 지역에 체류하면서 돌보아 주시기 때문에 정착하는 동안 많이 도움이 될것이며, 2개월이 지나면 안정적인 궤도에 올라가기 때문에 걱정이 많이 줄어들 것이기 때문입니다.

혼자갈 경우의 년간 비용 25,000불은 비용면에서는 다른 어디서도 찾아 보기 어려운 비용이면서, 효과적인 측면에서 영어를 완성하는데도 어디서도 찾아 보기 어려운 좋은 효과를 내주고 있답니다.

이유인즉, 24시간 영어에 이머젼되어 영어로만 살고, 문화에 ?뻬沮惻뺐? 모든 친구, 가족, 학교에서 영어만 사용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마지막으로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1년이상을 두는것은 그리 효율적이지 않습니다. 중학교 공부를 해야하는 부담과 더불어 해외에서 배운 학업이 한국에서 전혀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더불어 공하는 방법이 달라서 1년이상 하게 되면 한국에 돌아와서의 적응도 염려하셔야 하기 때문입니다.

저희 경우 저학년은 시간이 있기 때문에 1년반까지도 허용하지만 공등학생이 아닌 돌아올 학생이라면 1년 이상 있는것은 고려해 보라고 권합니다.

영어말하기만 배우기 위해 그리 많은 시간을 투자하는것은 바람직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물론 관리형유학이라고 한국학생들을 모아서 시키는 곳은 영어를 완성하는데 그 보다 많은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숙고하셔야 합니다.

평생 걱정없는 영어를 완성하기 위하여 초등학생의 경우 약 4,000시간의 노출이 필요합니다. 질적으로 차이가 나긴 하지만 저희 학생들 1년이면 4,500시간 정도 노출시킵니다. 엄마가 동반하실 경우는 이정도 노출시키기 위해서 2년정도 걸리기도 하지만, 그래도 순수한 노출이 아니라 질적으로 차이가 있답니다.

잘 검토해 보시고 사무실로 연락 주시면 보다 상세하게 안내하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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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김민아`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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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초등6학년
엄마 동반
골드 트레일로 갈 경우 경비는 어느정도나 되나요?

아이가 외국에서 체류한 경험은 없지만
영어는 잘합니다.

한 2년 정도 영어를 좀 완벽하게 공부할 수 있는 곳을 원합니다.

학비는 가장 저렴한 곳을 추천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