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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에서 공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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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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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웨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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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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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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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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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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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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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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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유학후 이민에 관심을 가지고 게시네요. 디자인은 여러가지가 있을텐데 어느쪽인지는 정확하지가 않네요. 유학후 이민의 근본취지는 캐나다에서 공부한 학생들, 즉 영어와 적응이 끝난 학생을 이민으로 받음으로서 캐나다에 보다 양질의 경제인구를 만들뿐만 아니라, 본인도 잘 적응하여 행복한 삶을 유지하도록 하는것이 목표입니다. 따라서 다른나라에서 공부한 경우는 검증되지 않은 관계로 이 프로그램에서 제외 됩니다.
학업을 마치고 관련분야에서 정규직으로 1년이상 근무해야 하는 조건의 프로그램으로 님이 신경쓰시는 일을 구하는 것이 주요한 요소이기도 합니다. 취업을 할때 캐나다는 공채가 많지 않고 개별적인 소개나 추천에 의한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객관적으로 어느잡이 좋다라고 정의 하기보다는 본인의 노력여하에 따라 어느분야도 가능합니다.
물론 영어도 되어야 하지만 학업중에 인턴등으로 일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많기 때문에 이런때 좋은분들과 인연이 되어 추천을 받게 됩니다. 물론 정부에서 시행하는 여러기관에서 도움을 주기도 합니다.
기업주 입장에서는 좋은 사람을 구하기 위한 노력을 하는데 어디에 관심을 둘까 생각해 보시면 쉽게 답을 구하실 수 있을겁니다.
다른측면에서 어느분야가 좋은가는 캐나다 사람들이 하기 싫어하는 분야가 좀 더 가능성이 많습니다. 한국인들이 손재주가 있어서 그들이 하지 못하는 많은 것들을 할 수 있는것도 좋은 기회중에 하나입니다.
물론 3D에 속하는 일들은 누구나 하기 싫어 하겠죠. 그러나 좀 더 멀리 내다보면 그런일을 얼마나 오래 많이 할 수 있을까도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시장도 고려해 보아야 합니다. 옷디자인이나 보석디자인은 그들이 옷이나 보석에 별로 관심이 없기 때문에 많은 수요가 있지는 않을것입니다. 건축디자인의 경우는 꾸준히 수요가 있겠죠.
풀라워는 그들도 좋아 하는 분야이고 꾸준히 성장하는 분야이며, 베이킹의 경우는 주식이 밀이다 보니 우리보다 섬세한 입맛을 가지고 있다는 부분을 고려하시고, 수요공급이 끈임없이 움직이는 부분이라 보시면 될것입니다.
결론적으로 직업은 본인이 좋아하고 자신있는 쪽을 선택하시는 것이 가장 좋고 진입이 어려울 수록 장래성은 더 있기 때문에 두가지를 고려하셔서 접점을 찾아 내야 할것 같습니다.
참고가 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 다음은 `sll2`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
캐나다 유학후 이민에 관심이 있는 사람인데요 캐나다 대학에서 디자인 쪽 유학을 하고싶습니다 되도록이면 디자인으로 취업하고 싶구요 또, 다른나라에서 디자인 공부후 캐나다 이민은 어떤가요? 하지만 디자인 계열은 취업이 용이 하지 않을것 같기도 해서 플라워 쪽과 베이킹 쪽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느공부가 좋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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