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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가면 살만 한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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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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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웨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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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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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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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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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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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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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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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학생이 4학년 이하인 경우는 엄마가 동반 하실 수 밖에 없스므로 엄마가 동반하시는 문제를 신중하게 검토하셔야 합니다. 물론 기러기 아빠를 두고 가시는 마음은 아프실거고 쉬운 결정은 아니시겠지만요. 지난해 까지 3분의 엄마가 현지에 계셨습니다. 그 분들도 처음에는 어렵고 용기가 나지 않는 결심을 하신 경우지만 결코 쉽지 만은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 세분의 경우 어느 누구 시내에 계신분들 보다 편안하게 보람되게 행복하고, 효과적으로 잘 계셨던것 같아요.
처음 얼마 동안은 약간 두려웠고, 쉽지 않았지만 친절하게 도와 주시는 주위분들과 현지의 모든 분들의 환영에 만족 스럽게 지내셧습니다. 엄마들 영어 실력이야 큰 차이가 있겟습니까? 거의 대부분 비슷하셔서 학교를 졸업하신 뒤에는 사용해 보신적이 거의 없으신 건 마찬 가지죠.
그런데도 불구하고 우리어머니들이 돌아 오실때는 많은 분들의 환송과 아쉬움을 뒤로 두고 돌아 오시게 되죠.
단지 어려운점은 영어와 음식 만드시는 것일 텐데, 음식은 쌀,고기,야채등은 현지 구입이 가능하고, 양념류만 가지고 가시면 별 문제가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영어는 모든분들이 선생이니 시간이 가면 서서히 늘게 되겠죠.
암튼 용기가 필요하신데 생각만치 어려운 것은 아니니가 도전해 보실 충분한 가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 다음은 `정희준`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
아이와 엄마를 보낼려는데 시골에서도 살만 할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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