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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유학 어디가 좋은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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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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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웨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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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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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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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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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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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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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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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저희가 시골쪽으로 학생들을 보내기 시작 하고, 밴쿠버 이일랜드 쪽 nanaimo, Qualicum을 거쳐 현재는 Comox,Courtenay, Powell river등으로 학생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중에서 엄마나 가족이 동반 하실 경우에는 몇 가족 정도가 같이 계시는 경우가 그래도 도움이 되는것 같습니다. 이번 8월에는 Comox쪽으로 몇 가족이 귀댁처럼 들어 가시게 되고 저희 유학원 직원 부인도 아이들을 데리고 가기 때문에 서로 의지하며 지낼 수 있을것 같아 권해 드립니다. 물론 저희 현지 관리인분들이나 한국어 통역해 주시는 훌륭한(얼마나 훌륭한지는 나중에 겪어 보시면 아실겁니다)분들이 계십니다.
단지, 이 지역에서는 한국식품을 구하기 어려워 조금 어려움도 있겠지만 현지에는 아직 한국가정이 몇분 안계시기 때문에 아이들 영어공부 하는 환경은 아주 좋은 지역입니다.
경비는 저희 공지사항에 있는것 보다는 적게 들것입니다. 왜냐면, 돈쓰시기가 쉽지 않거든요. 여행을 좋아 하시거나 스포츠,골프,하키,스키,서핑,카약킹등을 좋아하시면 돈이 좀 더 들겠죠. 그래도 저는 캐나다에 가면 골프를 많이 치고 나오려고 하는게 한국보다 10분의 1정도(20~40불)면 되니까요. I
먹고 사시는 것은 한국물가의 절반 정도 듭니다. 쌀,고기,채소등은 절반이 안되니까요.
같이 가시는 엄마가 두분이시면 번갈아 한국을 나오실 수도 있어 훨씬 도움이 되실 겁니다. 단지, 저희는 1년 이상은 별로 권하지 않습니다. 길어도 1년 반 정도에는 끝내셔야 합니다. 현지에서 배울 수 있는 말하고 듣는 영어는 그 정도면 충분하고, 나머지 다른 과목은 한국에 나오셔서 하시는게 훨씬 유리하니까요. 그리고 떨어져 계실 아빠도 생각 하시구요.
아무쪼록 충분히 검토하시고, 여러군데서 자문도 구하셔서 좋은 곳을 선택하셔서 짧은 기간에 끝내시고 나머지 한국에서 해야되는 부분은 한국이 세계에서 가장 공부를 잘 가르치니 나오셔서 하시도록 계획하시면 가장 효율적인 유학을 하실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 다음은 `남수미`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
캐나다 유학을 생각중인데요. 저희 형님이랑 같이 갈려하거든요. 형님아이는 8살4살 전 8살 6살입니다 엄마2명 아이 4명입니다. 벤쿠버외곽지역 좀 저렴하고 괜찮은 곳 소개좀 해주세요 요즘 시골로도 많이 가드라구요 시골은 어떤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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