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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유학문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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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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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웨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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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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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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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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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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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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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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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저도 인도 조기유학을 잘 알지는 못합니다. 단지 많은 분들이 여러가지 문제를 말하는 것을 듣거나 글에서 읽은 정도니까요. 아마도 덩치는 크지만 아직 후진국이라 여러가지 문제점이 많은가 보다 하는 정도입니다. 더우기 한국의 조기유학 붐이 일면서 많은 국제학교에서 유치에 열을 올리고 있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조기유학을 결정할 때에는 무조건 다녀온 학생이나 그부모님들의 애기를 경청랄 필요가 있다고 말씀드립니다.
다행이 학생이 아마도 제가 말씀드리는 50% 이내의 학생인것 같아 다행이고 그런 학생의 경우는 어디를 가더라도 어른들이 문제를 만들지 않는다면 행복하게 열심히 지낼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이 학생에 비견한 질문에 답변을 드리면 1)위니팩은 북미의 정 중앙에 위치한 그야말로 바다를 볼려면 3~4시간 비행기를 타야 볼 수 있는 지역입니다. 캐나다 중원에 위치하여 황폐하고 겨울에는 북극풍을 받아 굉장히 춥고, 여름은 내륙의 무더위가 견디기 어려운 곳으로 주로 농업에 종사하는 지역입니다. 최근 인구를 늘리기 위하여 많은 이민을 유치하고 있어 한국분들과 학생들이 들어가기는 하지만, 저로서는 환경요소로 볼때에는 권하기 어려운 곳입니다. 신중하게 검토하시어 결정 하시기 바랍니다.
2)당연히 현지인 홈스테이를 하셔야 합니다. 간혹 기숙사를 원하는 부모님들이 있지만 영어를 배우기 위한 목적이라면 무조건 현지인 홈스테이를 하는것이 유리합니다. 영어나 언어는 문화에 그 뿌리를 두고 있기 때문에 현지 문화를 이해하지 못하고는 영어를 잘한다고 말하기 어렵습니다. 몇몇 한국의 토종 영어를 가르치시는 훌륭하신 분들도 계시지만 그분들은 영어라는 학문에 뛰어 나신 것이지 대화의 수단으로서의 영어를 통달한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학생이 어려우리라 생각하실지 모르지만 제 경험에 의하면 학생들은 한국인 홈스테이보다 현지 홈스테이에 더 잘 적응하는것 같습니다. 또한 한국인 홈스테이의 경우, 한국의 식품들을 구하기가 여위치 않아서 그러는지, 비용 또한 두배를 넘게 받는경우가 많습니다. 기숙사의 경우도 저는 영어를 배우는 데는 적합하지 않다고 보는것이 그 나이도래의 아이들끼리 모여 사는 곳이라 안전은 하겠지만 영어가 늘지 않아 고민 하는 학생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저희 학생들의 경우 어느정도 영어를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학생들을 기숙사로 보내고 있습니다.
3)한마디로 캐나다에는 고등학교까지는 교환학생이 없습니다. 대학의 경우에는 한국 대학에 등록금을 내고, 캐나다 대학에 다니는 교환학생이 있습니다. 교환학생은 캐나다에 학비를 내지 않는 학생입니다. 특별한 경우 라이온스 클럽등에서 외국학생들에게 무료로 교육하게 해주는 제도가 다른나라에는 존재합니다. 미국의 경우 정부 차원에서 국가홍보를 위해 무료로 지정된 나라의 학생들을 교육시켜 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캐나다 교환학생이라고 하는 것들은 전혀 조기유학과 차이가 없는 방법으로 제목을 그렇게 사용하고 있을 따름이며, 학부모님들을 현혹시키기위한 방법에 지나지 않는 영업 방법입니다. 교환 학생이라 하면, 한국학교에 등록하면 추가 학비 없이 캐나다에서 공부 할 수 있어야 되는데 이런 제도는 아직은 없습니다.
4) 캐나다의 경우 거의 세계에서 유일하게 공립 학교가 유학을 받는 특이한 제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인구가 적다보니 어찌하든 유입하려는 목적도 잇겠죠. 따라서 언제든지 해당 교육청에 문의 하셔서 등록하고 수속하실 수 있습니다. 그럴 경우에도 귀하의 자제의 경우는 무난하게 잘 하리라 믿어 집니다. 단지 유학원에서 포장된 프로그램을 권하는 이유는 수입이 목적기도 하겠지만 아이들을 멀리 타국에 보내는데 부모님들께 안정과 효율 을 원하는 부모님들과의 의견 부합으로 생기는 절차입니다. 간혹 아는사람이나 친척이있기도 하고, 돌보아 줄 사람이 있기도 하겟지만 이 경우는 한국인이기 때문에 영어를 가르치기 위해 한국가정에 맏기는 것이 적합치 않으니 유학원에서 준비해 놓은 프로그램을 택할 수 밖에 없는 경우가 생기리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유학원이 도움이 안되는 것은 아닙니다. 이 분야에서 오랜 경험과 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만들어진 최적의 프로그램을 권해 드리기 때문입니다. 비용이 상대적으로 비쌀까 걱정 하시지만 꼭 그렇지 만은 않습니다. 유학원이 학생들을 많이 유치할 경우 교육청은 영업비용을 보상해 주기 때문에 부모님들이 단독 등록하시는것 보단 도움이 되는 셈이죠.
교육청에 직접 등록하시면 아마 1,800~2,000만원 정도면 되실 겁니다. 그럴 경우 학생들을 위한 보조 프로그램이 필요한데 이 경우 정보가 불 충분 할 뿐만아니라, 효율성이 떨어질 가능성이 많고 무엇보다도 확인 되지 않은 먼곳으로 보내면서 안전과 믿고 대화할 수 있는 곳은 부모님 입장에서 커다란 도움이 될것이기 때문입니다. 어느정도 보험성격이 크다고 보실 수도 있겠지만 효율적인 방법을 찾기 위하여 유학원은 나름대로 최선을 다하고 있답니다.
마지막 신뢰성 문제인데, 그 문제는 검증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다들 나름대로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볼 수 있지만, 프로그램 내용이라든가,비용지불 과정이라든가를 보시면 대략 짐작하실 수 있으시고, 더 나아가 다녀온 부모님이나 아이들을 만나보시면 더욱 확실하게 보장 받으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캐나다에 오는 시기에 대해 말씀하셨는데, 캐나다는 미국과 같이 9월초에 신학기를 시작하고 2월 초에 2학기를 시작합니다. 하지만 귀자녀의 경우 4월 중순에 들어 온다면 빨리 준비 하시면 5월 초에 입학하여 5월 6월 정규 과정을 경험하고,여름 방학을 보내고 9월에 다시 6학년으로 들어 갈 수 있기 때문에 별 문제는 없습니다. 이 경우 2달만 등록하고 실험적으로 학교에 다녀 볼 수 있는 장점이 있고, 여름 방학 동안을 어떻게 보내야 하는가 하는 숙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답변이 되셨는지요? 좀더 적고 싶은데 너무 길면 싫어 하실 것 같아 여기서 줄이고 사무실에 알려 주시면 전화 상담이나 방문 상담이 가능하므로 언제든지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다음은 `왕눈이`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
안녕하세요? 저희아이가 초 4학년 지금 인도의 국제학교에 다니고 있어요.첨에는 길게 생각했는데 점점 중학교 1학년입학때까지만 유학을 결정하고 후에 자신이 가겠다면 교환학생이나 고등학교부터 보내고 싶어요. 우선 질문.. 1.캐나다 가는 방법-우리아이는 올 6월에 갔으니 이제 2개월유학생활이 지났고,인도라 하지만 1200만원정도의 비용이 들어가서 내년 4월15일정도까지는 인도에서 교육받아야합니다.그후에 캐나다를 가려면 어떤 방법이 있는지요?지금 기숙학교에서 나름대로 적응을 잘하고 한국에서도 초딩이긴하지만 만점을 받는정도에 3년동안 반장을 할정도로 친구관계는 원만합니다.지금 인도에서도 생활을 잘하고있고 매주보는 테스트에서도 꽤 좋은 성적을 받고 있으며 특히 필기체쓰는 실력은 우수하다고 합니다. 저는 캐나다분께 위니팩을 소개받았는데(그곳 생활 15년살던분)그분 말씀이 소도시로 가면 사람들도 순수하고 학비도 저렴하다고 하다고 하여 저도 비용최소 영어와 문화를 부담없이 배울수 있는 곳을 찾고 있습니다. 방법을 알려주시고 비용도 상세히 말씀부탁드립니다. 2.전 현지인 홈스테이 생각합니다. 3.교환학생제도에 대해서도 궁금합니다.여기 아는분은 교육청에서 알선하는 것도 알아보라고 하는데 차이를 읽어봐도 잘 실감이 안나서요. 비용면에서 얼마나 차이가 있으며 신뢰도 정도를 알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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