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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입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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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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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웨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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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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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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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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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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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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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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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64만 2006년 63만 2007년 63만 2008년 54만 -------------- 2009년 45만 -------------- 2010년 49만 2011년 48만 2012년 44만
한국의 경우는 나이와 별 상관 없이 학년에 따라 선.후배가 결정되는 경향이 강합니다. 지금의 추세를 보면 내년도 1.2월 생이 입학이 보류되는 관계로 입학생이 많이 줄어들게 됩니다. 그만큼 내년 입학생들에게는 학교 진급 뿐만 아니라 사회에서의 경쟁에서도 유리한 위치에 서게 됩니다. 나이에 따라 입학하기 때문에 인위적으로 바꿀 수는 없는 것이긴 하지만 조기유학등으로 변경이 가능한 경우는 입학정원을 확인 하시어 가능하면 경쟁이 줄어드는 학년으로 배정하면 어떨까요???
고입, 대입, 그리고 중학교 입학 까지도 어려워지는 현상도 이제 점차 줄어들 추세인건 확실해 지는것 같습니다. 학교는 늘어나고 학생은 점차 줄어들기 때문에 이 현상을 막을 수는 없겠죠.
그러면 이제 좀더 효과적인 학습법을 강구하고 개인적인 경쟁력을 생각해야 할 때입니다. 이제 일반적인 경쟁이 줄어들면서 인기분야의 경쟁은 당분간 계속될것입니다. 하지만 인기분야의 성격은 이제 돈을 많이 벌거나, 명예, 권한등에서 점차 개인의 행복한 삶의 가치를 찾는 쪽으로 전환되어 가는 추세입니다.
따라서 많은 정보와 많은 기회를 가지는 학생이 보다 유리한 선택을 하게 될것입니다. 이런 선택을 도와 주기위한 부모님의 부담 또한 서서히 증가될 전망입니다.
즉 우리 아이가 진정 좋아할 분야를 찾아 주고, 가능한 일찍부터 그 분야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 주는 일이 부모의 역활이 되겠죠. 점점 부모님의 역활은 어려워지고 있는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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