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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책이 안서는 영어 교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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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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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웨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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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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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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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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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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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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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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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를 본 입장....... '2011학년도부터 초등학교 고학년 수업시간표를 7교시까지 늘려 공부하도록 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어 논란이 거셀 전망이다. 현재 초등생들은 하루에 적게는 4교시(수·토요일), 많아야 5, 6교시까지 수업을 받고 있다.
교과부 영어교육강화추진팀은 29일 "2010년부터 초등학교 3, 4학년, 2011년부터 5, 6학년 영어수업시간이 일주일에 3시간으로 늘어남에 따라 전체 수업시수를 그만큼 늘리기로 했다"면서 "이 같이 정책연구 방향이 결정됨에 따라 6월 중 검인정교과서 제작사 설명회와 공청회를 열 예정"이라고 밝혔다. 교과부 방안에 따르면 2010년에는 3·4학년 기존 영어시수가 1시간에서 3시간으로 늘어나고, 2011년에는 5·6학년 영어시수가 기존 2시간에서 3시간으로 확대 적용된다.'
이런 기사를 보면서 우리나라 학생들이 영어를 제대로 하기 위한 너무나 힘든 과정이 눈시울을 뜨겁게 만듭니다.
주 3시간이면 한달 12시간, 1년 120시간, 10년이면 1200시간....이렇게 해서 영어회화가 된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미국 캐나다 3학년 학생이 영어에 노출된시간이 2~3만 시간 정도에 비교 할 수가 없으니까요. 1년 유학을 하는 학생이 약 5천시간 정도 입니다. 이는 한국학생이 없는 지역에서 한국말을 전혀 안할때 애기입니다. 중간 중간 한국말을 한다면 절반 밖에는 효과가 없어 집니다. 물론 집중했을때가 아니면 5000시간을 하더라도 효가가 반감되긴 마찬가지일 겁니다.
따라서 영어회화를 위한 투자는 가능하면 3천시간 이상은 현지에서 공부하는 방법밖에 없답니다.
이 시대의 자녀들이 안고 넘어가야하는 악업인거죠. 그들이 성장한 다음세대는 부모가 역활을 해 줄수 있어서 그나마 한국에서도 어느정도 가능하리라 생각합니다.
결론은 긴 세대를 놓고 보면 지금 조기유학을 가는 학생들은 다음세대는 안보내거나 기간을 줄일 수는 있지만 지금 안간 세대들은 그 악업이 다음 세대, 즉 자녀들의 자녀들은 필수적으로 갈 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매를 일찍 맞는 편이, 한세대만 고생하고 넘어 간다면, 그게 낳은 결정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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