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커뮤니티 > 공지사항
 
2017/2018 겨울방학 스쿨링 안내
등록자 투웨이 조회수 1298  
등록일 2017-08-30  
이메일  
첨부파일  
 
♣ 투웨이 캐나다/미국 조기유학 전문 유학원입니다.

여름캠프 학생들 인솔하여 캐나다 다녀왔습니다.
9월 2~3일 코엑스 유학박람회 참석하기 위하여일시 귀국하였습니다.
올해도 저희가 주도하여 캐나다 공립학교, 사립학교, 미국 사립학교의 겨울 방학 스쿨링 캠프를 실시합니다.
 
▶ 10년 이상 유지해온 캐나다/미국 겨울 스쿨링 프로그램은 영어교육뿐만 아니라 조기유학을 염두에 둔 학생들에게 가장 이상적이면서 효과적인 프로그램입니다.

- 한국인이 전혀 없는 지역에서 저희 학생들만 잘 배정 된다면 혼자서 한 학교에 다닐 수도, 몇몇 친구와 함께 다닐 수도 있습니다.

- 모든 시간을 현지 친구가 있는 현지인 홈스테이에서 놀면서 영어를 배우게 합니다.

- 기후가 좋아 밖에서 지내기 좋고, 겨울스포츠인 스키를 탈 기회도 많이 있습니다.

- 밴쿠버에서 비행기로 약 한 시간 거리입니다.

- 한국선생님이 인솔하여 2개월 상주하면서 도와 주십니다.

▶캐나다 공립, 사립 스쿨링 : 넬슨 8 교육청 산하 23개 학교, 넬슨발도르프 사립학교
- 2달 : 1월 4일 ~ 2월 28일, 690만원
- 3달 : 12월 1일 ~ 2월 28일, 990만원
*항공 용돈 별도*

▶미국 스포켄 사립 스쿨링 : 스포켄 Southside Elementary school
- 2달 : 1월 4일 ~ 2월 28일, 720만원
- 3달 : 12월 1일 ~ 2월 28일, 1040만원

*** 모든 프로그램 신청비는 각각 30만원입니다.
*** 추가 비용 : 용돈 + 항공료(약 110만원~220만원)
*** 현지에서 조기유학으로 연장 가능합니다
***동반선생님 주 2회 수업 이외 추가 가능합니다

▶지역설명
- 캐나다 BC주 넬슨 밴쿠버에서 비행기로 한시간 거리에 있는 중소도시로 겨울 기후가 온화한 지역입니다. 경치가 수려하고, 경제, 문화, 사회적으로 안정된 지역으로 교육수준이 높아 조기유학 하기에 아주 좋은 지역입니다. 한국인이 없고, 유해시설이 없으며, 거의 99%가 백인으로 구성되어 현지 문화체험과 액티비티가 다양하게 이루어 집니다.
- 발도르프 사립학교는 넬슨 외곽 약 2킬로 떨어진 산속의 청정지역에 위치한 학교로 선생님들은 교사자격증과 발도르프교사 자격증 두개를 가지고 계십니다. 창의성과 두뇌교육을 그 목표로 하고 있는 캐나다 정식 인가 학교로 한층 수준 높은 교육을 받을 수 있습니다. 모든 학생들을 이 학교 학생이나 선생님 댁에 배정할 계획입니다.
- 미국 스포켄 지역: 미 북서부 씨애틀 동부에 위치, 안전하고 거의 백인 지역입니다. Southside 사립학교에서 시행, 1인 1현지인 홈스테이 입니다. 남쪽 부촌에 위치한 학교로 경제적으로 교육적으로 수준 높은 지역입니다. 미국이지만 상대적으로 안전한 지역이고, 백인 비율이 높고, 한국인수도 아주 미미합니다.  
 
▶올해부터 모든 학급은 엄격하게 최대 25명이내로 수용하게 되어 자리가 많지 않습니다. 10월말에 마감이지만, 조금 서두르셔서 좋은 학교와 좋은 백인 친구가 있는 홈스테이를 선점하시기 바랍니다.

▶ 상기 일정은 선생님 인솔하에 다녀오게 되므로 안전하고, 효과적입니다.

♣♣참조:www.uhakca.co.kr, ♣♣ 문의 02)3444-9090, 010-6748-6666, bgchae@naver.com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