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이런 유학을 갈 바에는 한국에서 공부하시기 바랍니다. |
 |
|
 |
등록자 |
 |
투웨이 |
 |
조회수 |
 |
2308 |
|
|
 |
등록일 |
 |
2005-07-03 |
|
|
 |
이메일 |
 |
|
|
|
 |
첨부파일 |
 |
|
|
|
|
|
| |
최근 많은 부모님들이 저희 모델에 대해 문의하시는 내용에 대한 답변을 요약하여서 부연 설명해 드립니다.
1. 현지에 한국학원 형식으로 운영하는 유학 주장:이 경우 학생들에게 방과 후 시간에 적정량의 한국 수업을 보충해 주 므로 한국에 돌아온 후에 같은 학년 수업을 따라갈 수 있다. 문제점 : 1. 유학의 주 장점은 현지체험과 원어민의 말하는 영어를 익히기 위한 것 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언어 연상 작용이 계속적으로 어느 기간동안 영 어로만 진행될 필요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학생의 경우 영어, 한국어 로 번갈이 쓰므로써 한국에서 영어학원 다니는 것과 같은 효과밖에 거둘 수 없게 됩니다. 2. 현지 학교 수업을 충분히 소화시킬 수 없게 됩니다. 현지 학교도 학생 들의 나이에 맞게 충분한 숙제와 일과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학생들의 경우 현지 수업 시간에는 한국에서와 같이 졸거나, 태만하게 있다가, 학 원에 가서 배우는 습관에 배어 있어 정규 과정의 습득이 어렵습니다. 3. 너무 많은 비용이 들게 됩니다. 캐나다 정상 학교를 다니는 경우 2천만 원에서 2천5백 정도가 적정한 비용입니다. 그러나 동반하신 한국선생님들 의 생활비와 월급을 부담하게 되어 너무 많은 비용을 요구하게 됩니다. 4. 현지 교육을 무시하게 됩니다. 많은 한국선생님들이 현지에서 도와주고 계시지만 그들이 현지의 생활이나 생할 습관을 속속들이 알기는 거의 불 가능합니다. 현지인만이 가지고 있는 사고방식이나 문화적 특색을 해결 할 길이 없습니다. 그대신 학생에게만 문제점을 지적하고 수정하라고 할 수 밖에 없습니다. 5. 결론적으로 영어를 배우러 갔지만 영어는 아주 조금 향상되는 정도이고 그대신 학교 영어 성적은 올라 갈 수 있겠지만 그것은 영어를 확실하게 배 운 학생의 경우 3개월이면 따라가는 수준에 지나지 않습니다. 결국은 배 운 영어가 영원히 학생에게 도움이 되는 것이 아니라 알았다가 시간이 조 금만 지나면 잊혀지는 공부가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부디 유학의 목적이 무엇인지 숙고하시고 단기간의 성적에 연연하지 마시고 조금은 힘들더라도, 지인과 어울려 한국말을 쓰지 않는 유학을 찾아 보시기 바랍니다. 그 결과는 상상할 수 없이 달라질 것입니다.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