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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중등생을 위한 캐나다 조기유학,스쿨링,방학캠프 선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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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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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웨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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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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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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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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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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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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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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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 중등 학생 들의 캐나다 유학/캠프/스쿨링 프로그램 선정요령
초.중등 학생을 둔 부모들의 고민은 언제 어떤 프로그램을 보낼까, 도움이 되는 게 어떤 걸까?, 얼마 동안이나 하면 좋은가 항상 궁금하시고, 다른 사람들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곤 합니다.
초등학생이나 중1까지의 학생이 영어회화를 원어민처럼 하기 위해서는 약 4000시간의 영어 노출 시간이 필요합니다… 1. 여름캠프 한달 약 700만원 들려 다녀오면 약 200시간 영어에 노출 됩니다. 2. 겨울 스쿨링 2달 약 900만원, 약 800시간,. 3. 겨울 스쿨링 6개월 약 1,600만원, 약 2400시간, 4. 조기유학 1년 다녀오면 약 2,900만원 들여 다녀오면 4,000시간 영어에 노출 됩니다.
선택은 간단하게 어느 걸 고르는가에 달려 있습니다…… 가성비가 가장 좋은 선택은 투웨이 겨울 스쿨링 입니다.. 자는 시간을 빼곤 거의 모든 시간 영어에 노출 되는 프로그램입니다. 비자 없이 6개월까지 연장 가능한 부분도 고려 상황일 겁니다.
11월부터 4월까지 하게 되면 한국학교, 캐나다 비자 문제가 없이 다녀올 수 있습니다. 고학년은 어려울 수도 있지만 저학년은 몇 달 빠지는 거 두려워하실 필요 없습니다. 공부는 길고 긴 자기와의 투쟁입니다. 길게 보시고, 멀리 보시고, 단기 한.두달에 승부가 나질 않습니다. 2보 전진을 위한 1보후퇴 현명한 부모님들이 선택 하시는 방법입니다.. 요즘이 저희가 대학합격증을 받는 시즌입니다. 현지에서 공부한 학생들이 비자 신청을 위해 보내 오는 것들입니다. 누가 보아도 일견 느끼는 건 캐나다 미국대학 누구나 다 들어가는구먼 합니다. 오산입니다.. 절대 쉽지 않습니다.. 저희 학생들은 학원에 안 답닙니다. 과외도 거의 안 받은 학생들입니다. 세계 18위 토론토 대학부터, 워터루, 맥마스터, 빅토리아, 에밀리카 등 올해 저희 학생들이 합격한 대학들입니다. .
그 원인은 영어입니다. 초 중학생들은 커뮤니케이션 영어, 고학년 학생들은 영문학… 고3 국어가 쉽지 않은 것처럼 영어는 더 어렵습니다…… 고문, 시, 산문 그리고 현대문, 쉽지 않습니다. 그리고 12학년 영어 시험은 우리나라 과거시험 보는 것 같습니다. 시제가 나오면 풀어 나가는 …장원급재 하기 위해서는 박학한 지식과, 창의성이 담긴 논리, 보는 사람의 가슴을 뜨겁게 해주는 표현력, 구성력 등 다양한 노력이 녹아 있는 작품이 나와야 합니다. 투웨이유학원은 다른 유학원과 달리 학생 한 명 한 명을 한국인 없는 지역으로 보내 현지학교와 현지 홈스테이에서 놀면서 영어말하기 듣기를 배우게 하는 공부환경 조성에 심혈을 기울이는 방법이기에 저렴하면서도 그 효과와 가성비가 뛰어난 프로그램입니다 좀 더 상세한 안내는 저희 설명회 에 참가 하시면 조금은 만족스럽고, 의문을 해결되게 해 드릴 것입니다.
일시 : 2018년 6월 6일(현충일) 11시, 3시, 6월 8일(금요일) 10시 장소 : 투웨이 사무실(선릉역 3번출구) 신청 : 02)3444-9090, 010-6748-6666, www.uhakca.co.kr,
정규설명회 이외에도 사무실을 방문하시면 상세한 자료와 설명을 들으실 수 있습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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