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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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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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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웨이 임직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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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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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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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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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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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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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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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이 다가오네요,
준비에 분주하시겠어요. 저희 학생들은 설이 다가 오는 줄도 모르고 오늘도 열심히 학교를 다니고 있답니다. 아마 엄마 아빠들을 통해 설이란걸 알고 있을겁니다. 세배돈의 손실을 계산해 보겠죠.
요즘은 한장에 오만원짜리 지페가 나와서, 그걸 얼마나 받고 싶겠습니까?
누구나 즐거워하고 너나 할것없이 덕담이 오고가는 우리나라의 귀한 설날입니다. 자녀들의 빈자리가 조금은 썰렁하겠지만 가족, 친지들 모여서 덕담 많이 나누시고, 맛있는 음식도 나누시면서, 멀리 캐나다에서 오늘도 공부에 여염이 없는 자녀들 애기를 나누시기 바랍니다.
여기는 또다른 축제인 밴쿠버 올림픽 준비로 술렁대고 있답니다. 이건희 회장님도 오시고 김연아 선수를 비롯한 우리나라의 많은 선수, 임원, 가족들이 속속 도착 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호텔이나 숙소가 만원이 되고 교통은 정체되기 시작 하였습니다. 입장권이 너무 비싸 참관은 엄두가 나질 않지만 한국선수들이 좋은 결과 과져다 주리라 믿습니다.
넬슨에 있는 학생들을 위시하여, 코목스에 계시는 학생 및 동반 부모님들 그리고 밴쿠버 및 여타 지역에서 오늘도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저희 투웨이 모든 학생들에게 듬?쓴是?복 바구니를 보내 드립니다.
다가오는 새해에도 건강하게 잘 지내고 엄마 아빠의 염원뿐만 아니라 대한의 건아로서 한국을 빛내는 동량이 되어주길 기원 드릴게요..
고향에 계신 부모님, 친지 여러분께서도 찬란한 새해와 함께 가내 평온하시고 하시는 모든일이 형통 하시길 빌겠습니다.
새해 더 복 많이 받으십시요
투웨이 임직원 일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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