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현지정착 보고 |
 |
|
 |
등록자 |
 |
투웨이 |
 |
조회수 |
 |
2215 |
|
|
 |
등록일 |
 |
2012-12-10 |
|
|
 |
이메일 |
 |
|
|
|
 |
첨부파일 |
 |
|
|
|
|
|
| |
안녕하세요?
공항에서 헤어진 날이 엇그제 같은데 벌써 1주일을 지나 2주째에 접어 들고 있네요. 아이들을 보내시고 걱정하시면서 보내신 일주일이라 아마도 생각보다 긴 기간이 되었으리라 생각합니다.
11월 30일 출발한 학생들은 이제 정착을 끝내고 학교생활과 현지생활에 적응하기 시작하였습니다. 낫설고, 물선 타국에서 적응이 쉬운 과제는 결코 아니지만 자상한 현지부모님들의 돌봄과 따뜻하게 맞아주는 현지친구들을 만나 학교에서도, 집에서도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답니다.
오늘 첫번째 주말을 맞이하여 가족들과 외출도하고, 쉬기도 하면서 현지에서의 여유로운 주말을 보냈답니다.
한국은 몹시도 춥다고 하는데 여긴 조금 눈이 내리긴 하였지만 아직 그렇다할만한 추위가 없어 밖에서 뛰어놀기 좋은 날씨랍니다. 전화로 메신져로 학생들의 소식을 듣고 있으리라 생각하지만 학교나 관리인들의 공식적인 보고를 듣고 싶으신것 같아 우선은 지면으로 알려드립니다.
아직까지는 학교에서든 홈스테이에서든 칭찬 이외의 문제점이나 고칠점은 보고된바가 없었답니다.
다들 착하고 영리한 학생들만 이번기에는 들어왔나봅니다. 좋은 학생들 보내 주셔서 감사하단 말씀을 많이 들었습니다.
이제 1월 2일 출발하는 학생들이 준비할 시간입니다. 기말시험이다 년말이다 바쁘시겠지만 차분하게 준비하셔서 출발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현지 공항에서 학생들과 만나도록 하겠습니다.
추어지는 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고 '안녕히 계십시요.
감사합니다.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