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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녀오신 선배학부모 초청 동반유학 설명회
등록자 투웨이 조회수 1878  
등록일 201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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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반유학은 작은 이사를 동반하는 집안의 큰일에 속하는 일입니다.
한번은 하지만 두번은 하기 쉽지않은, 따라서 절대 후회하지 않는 프로그램을 선정하는것이 중요합니다.

많은사람들이 동반유학의 장.단점에 대하여 이런 저런 애기를 하지만 직접 다녀온 분 보다 잘 알 수는 없을것입니다.

서울에 사는분이 인천국제도시 송도에 대해 설명할 수 없는 원리입니다.
또한 송도에 사시더라도 초등생을 둔 엄마가 아닌분은 송도의 초등교육에 대하여 피상적으로 남들에게서 들은 애기만 할 수 있을것입니다.

실지로 저처럼 밴쿠버에 사는 사람에게 아이들 데리고 조기유학을 간다고 하면 절대 오지 말라고 하실것입니다.
밴쿠버든 어디든 한국인이 많이 모여 사는 곳은 아이들을 데리고 교육을 시키기 위해 가기에 적합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대학생쯤 되어 대학에 가거나 학문을 하기위한 경우는 대도시로 가야할 것입니다.

이런 두가지를 유학이란 범주에 함께 보면 절대 안될것이고, 또한
저히 엄마들이 동반유학을 가 계시는 코목스 같은 곳과 밴쿠버를
같은 동반유학지역으로 보신다면 절대 안될것이라 생각합니다.

물론 모처럼 나간 외국생활인데 여행도 하고 여기저기 구경도 해야겠지만
하시는 분이 많습니다. 물론 하셔야 합니다.
하지만 1년에 한.두번 밴쿠버든, 씨애틀이든 나오는 것이 그리 큰 문제는 아닙니다.

이번 7월에 결혼하는 저희 유학생을 보시면 아실것입니다.
얼마나 많은 현지 친구들이 결혼식에 비싼 항공료를 내면서 참가 할 지를.. 아마 10명 이상의 친구가 참가할것입니다.

그들은 평생을 같이 커 나가는 친구가 도었고, 같은 지구상에 살고 있는
친구들인것입니다.
밴쿠버에서 공부했다면 어림없는 애기입니다.

이렇게 지역선정은 많은 차이를 보여주게 되고 비용대비 너무나 다른 효과를 보여 주게 됩니다.

좋은 기회 차가 하셔서 많은 질문하시고, 많은 소중한 정보를 얻어 가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일시 : 오월 삼십일일 오전 열시반
장소 : 투웨이 유학원 (논현동 12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