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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신문에 저희 학생들의 방문이 1면 톱 기사를 차지했다. 처음 있는 일이라 신기한가 보다. 2시간 정도 걸린 환영식장에 기자가 와서 잠깐 몇마디 하고 갔는데 톱 기사라니.. 모든 캐나다 학생들이 한국말로된 프랭카드와 태국기를 만들어 가지고 환영식장에 나왔다. 한국말을 모르는 캐나다 학생들이 인터넷에서 찾아서 한국말 프랭카드, 한국 지도를 그려 가지고 왔다. 교장 선생님이 모든 학생들에게 세계 지도를 한국을 중심으로 그리게 하여 한국을 미리 가르치셨단다. 대단히 감명적이 었고, 이곳의 교육방법을 다시한번 되새기게 하는 장면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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