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세준,도엽, 강선이 도착 모습 |
 |
|
 |
등록자 |
 |
투웨이 |
 |
조회수 |
 |
1687 |
|
|
 |
등록일 |
 |
2007-02-12 |
|
|
 |
이메일 |
 |
|
|
|
 |
첨부파일 |
 |
DSC00611.JPG |
|
|
|
|
| |
 초등학교 5학년 학생들인 이들 세명은 이번에 골드트레일 학교로 갔다. 한 학교에 한명씩, 세준이는 애쉬크래프트에, 강선이는 캐쉬크릭에, 그리고 도엽이는 클린턴 초등학교에 배정 되었다. 각각 혼자인 관게로 한국인이 처음이 이 곳에서 잘 해 주길 바란다. 대구에서 온 도엽이는 할머니의 걱정으로 멋진 모자를 둘러쓰고 추울까바 준비를 단단히 한것 같다. 도엽이 누나는 동쪽 할리팍스에서 유학 하여, 시골 유학에 자신감이 있지만 기후,교통등을 고려하여 밴쿠버 근처로 보내기로 결정 하셨다.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