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새까맣게 탄 혜지도 이제 돌아왔네요..
4학년이지만 여학생이라 나이답지 않게 한번의 문제도 없이 잘 지내고 돌아왓네요. 얼국이 너무 탄것 같아요. 친구들이 놀리지나 않으려는지.
그래도 곧 방학이니까 다른 아이들도 탈거니가 걱정하지 말아라..
영어책을 200권이나 가져 오기위해 짐이 많아 고생 했네요. 다행히 여러 학생이 같이 나오면서 도와 주어 짐도 무료로 싣고, 유엠도 안하고 잘 왔네요.
혜지는 영리하고 똑똑하고 이제 누구 보다도 영어를 잘 하니까, 훌륭한 사람이 될거예요.
몇 년을 유학을 한 학생들 보다 영어를 잘 하게 된것은 어려운 적응 기간을 거쳐 홀로서기를 하였기 때문입니다. 영어 책도 많이 읽고, 말은 이제 더 이상의 공부가 필요 없는 단계인 혜지는 한국생활도 잘 하리라 생각합니다.
부디 나라를 빛내고 가문의 영광을 가져오는 훌륭한 어른으로 커 가길 빌께요..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