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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윤이가 홈스테이 친구,사만타랑 같이 있는 모습입니다. 사만타가 한국에서온 친구를 너무 잘 챙겨 주어 부담이 갈 정도네요.
아마 혼자서 심심하기도 했나바요. 지윤이를 너무 좋아하고 같이 너무 잘 지내네요. 지윤이도 좋아하고...
방도 신부방같이 꾸며 놓았어요.. 사만타랑 엄마랑 꾸몃다는데 자기방 바로 옆방인데 자기방 보다 에쁘게 꾸며 놓았어요..
지난주엔 온천장에도 다녀오고, 가족여행도 많은것 같아 지윤이도 좋아하네요.
아무쪼록 이 관계가 오래 지속되고 평생에 남는 친구가 되엇으면 좋겠네요.
지윤아! 항상 건강하고, 열심히 놀다보면 영어가 자연스럽게 좋아지고 평생 후회없는, 가장 보람된 유학생활이 될거야...
공부도 중요하지만 간 목적이 영어를 배우는게 더 중요하니까 아이들이랑 어울려 노는것도 공부란다..
평생에 다시 없는 기회, 잘 활용하여 평생동안 영어 걱정 없는 인생의 새 영역을 개척하기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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