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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이이비리고 8개 대학중 7개대학을 방문하고 돌아 왔습니다. 봄방학을 이용하여 물론 모든 학생이 참여한건 아니지만 다녀온 학생들은 마음속 깊이 새로운 디짐을 새기고 돌아왔습니다.
세계최고의 대학, 대학원..그 속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을 직접만나 공부를 해야하는 이유, 방법, 세계적인 대학에서 공부하는 어려움 그리고 누구나 가능하다는 자신감..... 참으로 많은것들을 듣고 보고 감상하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나름 유학생의 입장에서 굳건하지 않던 정체성을 다시금 되새기고 학생의 본분을 돌아보는 기회와 더불어 세계속의 인재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관찰함으로서 다시한번 자신이 해야할 일, 가야할 길을 정립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특히나 예일대학에서 재학중인 김수영씨의 공부하는 방법에 대한 조언은 부모를 떠나 있는 학생들에게 좋은 귀감이 되었답니다.
부분적이나만 사무실에 비치해 놓을테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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