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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달만에 한국말을 버벅되는 신우
등록자 투웨이 조회수 1526  
등록일 2012-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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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친구들과2.jpg  
 

신우랍니다.
어린 학생 중에 한명이지만 2개월만에 캐네디언이 다 된것 같습니다.
홈스테이 가족들과 어울려 다니기가 바뻐 한국의 날 행사에도 못 참석하였답니다. 전화를 자주 안하는 신우의 영어는 여기서 살아가는데 그리 불편함이 없을 정도라니 감격스럽기까지 합니다.

현지아이들과 어울려 지내다 보면 엄마한데 전화 하는 시간을 놓쳐버리는가 봅니다.
엄마는 많이 보고 싶으실 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