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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시간이 너무 빨리 흘러 드뎌, 한국가는 날이 도래 하였습니다.
우선은 서둘러 캐슬가 공항에 도착하여 국내선 비행기를 기다리고 있네요. 그동안 돌보아 주신 홈스테이 가족들에게 아쉬운 작별 인사를 마치고 돌아서는 섭섭함이 한국 엄마 아빠를 만나는 기쁨으로 채워집니다.
이제 마지막 밴쿠버 투어를 하면서 남은 용돈으로 엄마 아빠 선물도 준비해야 할것 같네요. 축복은 그 동안 짖굿던 날씨가 언제 그랬냐는듯 화사한 날씨로 반겨줍니다.
그 동안 보살펴 주신 가족들에게 감사드리며 무사하게 인천공항에서 뵙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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