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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동반 조기유학
등록자 투웨이 조회수 2046  
등록일 2007-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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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아이들 영어공부 때문에 걱정이 많으시죠?

잘 아시다 시피 언어는 가능하면 일찍 하는 경우가 좋은것 같아 잘 결심 하신것 같습니다. 다행이 아빠도 가실 수 있다면 더욱 좋으실 겁니다.

우선 아빠나 엄마가 2년 이상의 학위과정을 위하여 유학을 하실 경우
동반 아이들은 공립학교에 현지인들과 같은 조건으로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드립니다. 단지, 1년 정도의 어학연수는 인정되지가 않기 때문에 그 경우는 다소 어려움이 따릅니다. 학비관계도 부모님들의 학비가 15000~17000불 정도 인데 비하여 아이둘중 하나가 유치원이면 비슷한 금액이 나옵니다. 두명 등록금이 약 18000불 정도 될테니까요.

두번째로 저희가 동반 부모님들을 많이 보내 드리는 곳이 지금은 Comox 또는 Courtenay라는 지역입니다.

한국인은 거의 없는 대신 현지에 정착을 도와 주시는 한국분이 계시고
아이들 공부하는 환경은 아주 좋은 편입니다.
만약 한국엄마들이 전혀 안 계시면 많이 불편하시겠지만 지금 다행히도 6분이 들어가 계십니다. 서로 의지도 되고 정보도 교환하시면서 지낼 수 있을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어리기 때문에 밴쿠버 근처도 가능하지만 이왕이면 좋은 환경과 진정한 캐나다 인들과 어울려 지낼 수 있는 곳을 추천드립니다.

비용은 큰 차이는 나지 않겠지만 렌트나 생활비가 조금은 덜 들겠습니다.

전원생활을 그리워하는 도시인 들에게는 아주 좋은 두가지를 한꺼번에 얻을 수 있는 기회인것 같아 추천드립니다.

아이들 영어는 시골에서 안전하게 현지 아이들과 어울려 지내면서 배우게 되는 상황을 만들어 드리기 때문에 부모님들이 약간만 노력하시면 현지아이들과 어울릴 많은 기회가 있어 큰 어려움 없이 영어 말하기 듣기를 배우게 됩니다.

8월 초 까지 현지에서 정착을 도와 주시는 분이 서울에 나와 계십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나오셨는데 원하시면 한번 만남을 주선해 드릴 수도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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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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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2, 7살 유치원생 두남아와 저와 아내등 4식구가 1년정도 아이들 교육을 위하여 해외연수를 계획중입니다. 저는 취직중인 내과의사로 1년정도 쉴 생각입니다. 저와 아내 모두 해외 경험이 없고 영어가 되지 않습니다. 부모가 연수를 가면 아이들은 공립에 무료 입학이 가능하다고 아는데 제학비 대비 저렴할까요 장기적 유학보다는 시야를 넓히고 영어습득의 계기가 되며 무엇보다 가족이 유쾌하게 지내다 올 수있는 곳이면 좋겠습니다.
우리 부부가 어떤 비자로 출국하는 것이 가능하고 바람직한지, 경제적이면서도 효과적인 학교와 장소를 추천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