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엄마 동반 지역 추천 |
 |
|
 |
등록자 |
 |
투웨이 |
 |
조회수 |
 |
2396 |
|
|
 |
등록일 |
 |
2007-07-19 |
|
|
 |
이메일 |
 |
|
|
|
 |
첨부파일 |
 |
|
|
|
|
|
| |
출국 준비를 하다보니 답변이 늦었습니다.
저희가 계획적으로 한것은 아닌데 자연스럽게 엄마동반의 경우 Comox Valley 교육청 산하로 추진이 되고 있습니다.
Comox는 한국 분들이 거의 안계시는 인구 약 8만 정도의 중소 도시이며 밴쿠버에서 비행기로 20분 정도 걸리는 밴쿠버 아일랜드의 중간 동쪽에 자리 잡은 도시입니다.
현지 학교가 12살 미만의 경우 혼자 오는 아이들을 받지 않기 때문에 엄마 동반한 학생들 몇몇 과 중.고등학생 약 10명 미만의 한국학생들이 5개 정도의 학교에 분산 편성되어 있습니다.
동반으로 가실때의 어려움이 현지 정착을 도와 주시는 분에 의해 잘 진행 되고 있고 먼저가신 분들이 많이 도와 주셔서 한국인 없는 지역이지만 안전하고 수월하게 대도시 못지 않게 지내고 있습니다.
한국 음식 재료구입 때문에 양념이나 한국에만 있는 것들은 준비하셔서 가져 가시면 더욱 편리 합니다. 밴쿠버 시내까지 차로 약 3시간 정도 걸리기 때문에 자주는 오가기 어려운 곳입니다.
아이들은 자연 스럽게 현지 아이들과 어울릴 수 있어 조기유학지로서는 최적의 장소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자세한 문의는 사무실 3444-9090으로 연락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추신 : 8월 5일까지 현지 정착을 도와 주시는 한국인 미셀 선생님이 한국에 계시므로 만나 뵙고 상담하실 수 있습니나.
========================================= 다음은 `세주 엄마`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
제가 2 아이를 데리고 캐나다로 가려고 하는데 이웃들 애기가 밴쿠버는 한국인이 너무 많아 좀 적은 지역으로 가라고 하네요. 적당한 곳을 소개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