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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문의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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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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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웨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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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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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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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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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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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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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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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걱정이 많은시죠? 하지만 아마도 자녀의 성적에 만족하는 부모님들은 많지 않으시리라 생각합니다. 다행히 본인이 유학을 고집하는 경우는 아주 다행 스런 일이라 생각합니다. 한국에 비하여 교육체제가 다른 서양 방식은 쉬운것은 아니지만 본인의 노력여하에 따라 원하는 대학의 진학도 상대적을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저희 경험으로 보아 많은 한국에서 적응 하지 못하는 학생들이 여기서 훌륭하게 성적을 내고 있고 좋은 대학으로 진학을 하고 있기도 하답니다.
단지 저희 방법이 유일하지는 않겠지만 최선은 아닌가 생각하지만 부모님들과 학생들이 따라와 준다는 전제하에서 입니다.
저희는 최소 1년간은 학생이 다소 힘들더라도 영어말하고 듣고를 먼저 시킵니다. 한국학생이 없는곳에 배치 시킴으로서 환경적으로 다소 열악하기도 하지만 영어만을 사용하여 1년 정도 지나면 학생들은 캐나다에 적응되고 학업을 따라가는데 문제가 없어 집니다. 이 기간이 쉬운것은 아니지만 공부만 시키는 한국에 비하여 아이들과 어울려 운동하고 놀면서 영어를 배우는 기간이라 적응에 큰 어려움은 없습니다. 이 기간이 지나면 학업 준비를 하게 됩니다. 가능하면 기초적인 고1 정도 까지는 현지에서 마치도록 하여 고2,고3의 대학 준비과정을 준비하게 됩니다 고2와 고3은 대학에 필요한 학업을 이수하고 점수를 유지해야 하는 기간입니다. 물론 성적에 따라 대학선택도 다양해 지겠죠. 이때는 학생의 성향이나 성적, 그리고 본인의 희망에 따라 한번쯤 학교를 옮기게 됩니다. 물론 계속 같은 학교를 다니는 학생들도 절반은 되는것 같습니다. 전공할 과목과 학생의 특기, 우수한 과목, 아이들과의 어울림의 정도 등을 고려하여 대학진학 준비에 적합한 학교를 선택함으로서 저희가 해 줄 수 있는 학업 환경울 조성해 줄 수 있습니다.
이 모든 동안에 부모님들과 학생의 지지와 협조가 무엇보다도 필요할 뿐만 아니라 필요조건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필요에 따라 현지인 과외를 보충할 경우도 있으나 여기 서양식 공부는 누가 가르쳐서 되는것이 아니기 때문에 본인이 꾸준하게 하는것이 가장 바랍직 합니다. 물론 한국 학생들이 누군가에게서 배우는 방법으로 공부해온 습관이 있어서 의타심이 강하지만 차차 바꾸어 나가야 하는것 같습니다.
여러모로 걱정 스러우시겠지만, 가능한 좋은 방법을 찾아보시고 믿을만하고 자녀의 장래에 걸린 문제를 슬기롭게 해결해 줄 수 있는 곳을 선택하셔서 가능한 빠른 시간에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가능하면 11월 초에 오도록 하는것이 중학교 졸업에도 문제가 없고, 현지 적응에도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나이가 한살 한살 늘어 갈수록 현지영어를 배우기가 점점 더 어려워지기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 다음은 `이경옥`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
안녕하세요? 용기내어 간략하게 여쭈겠습니다 대상: 중3(남) 성적: 하위권 부모경제력: 가능 주소지: 강원도 00군 내용: 제 아들은 지금까지 성적으로 부모를 기쁘게 해주지 못한 녀석입니다 근데 요즘자꾸 여기서는 고등학교 가기 싫다구 고등학교를 유학 보내 달라고 부쩍 저를 조르고 관심을 가지고 생각해 보았느냐구 어미를 다그치네요 저는 독한 마음으로 할것같으면 제가 적극 알아보구 보내겠는데 여리고 욕심없이 부족한것 모르고 살은 아이라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모르고 있습니다 친구들 하고는 아주 잘 지내고 교회도 나가는 아이입니다 제 생각으로는 어학을 먼저 하구 고등학교를 입학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데 이런 아이도 유학이 가능한지 암튼 자료를 주시든지 메일로 주시든지 조언을 당부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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