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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에 대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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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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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임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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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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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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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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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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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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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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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에 정말 감사합니다 이곳도 새벽부터 눈이 내리고 있네요 절기상으로 대한이기도 하구요 늘 건강조심하세요
========================================= 다음은 `투웨이`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
안녕하세요?
여기 밴쿠버는 오늘 눈이 조금 내렷습니다. 원래 눈이 안오는 지역이 었었는데 온난화로 기후가 많이 바뀌어 가고 있는것것 같습니다. 설경이 아주 좋습니다.
엄마나 아이의 상화을 정확히 몰라 답변드리기가 쉽지 않습니다. 우선은 캐나다 독립이민을 생각하신다면 엄마가 캐나다에서 2년이상 곡부한 경우는 추가 점수가 해당됩니다. 캐나다 정부에서도 최근 고학력 이민자를 선호하고 있는 편이고 영어가 잘 되시면 오셔서 어떤 일이라도 가능하기 때문에 많은 도움이 되시리라 생각합니다.
엄마가 학교에 입학하시는 것은 그리 걱정 하실 필요는 없으실 겁니다. 단지 경우에 맞게 입학하여 공부하면서 편입같은 과정을 통하여 쉽게 상위과정을 이수 하실 수도 있습니다.
흔히들 처음에는 영어에 집중하고, 한,두학기 후 부터 전공과목과 영어를 같이 하다가 자연스럽게 전공으로 전환된느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이 경우 시간적 여유를 가지고 차근차근 하신다면 목표하신바 성과를 쉽게 성취하실 수 있으실 겁니다.
미국과의 차이점은 사실 심각할 정도로 캐나다는 자존심이 강한 나라입니다. 거의 모든 경우에 다른 나라에서 공부한 부분을 잘 인정해 주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심지어는 미국 자격증도 캐나다에서 인정 안되는 경우가 있고, 미국 대학 졸업장을 좋게 평가해 주지 않는 나라랍니다. 그래서 가능하다면 여기 오셔서 필요한 과정을 마치기를 바라고 그래야만 정당하게 인정 받는 나라랍니다.
심지어 50이 넘은 제 친구도 알마전에 이민을 와서 지금 고등학교 과정을 배우고 있으니까요. 반대로 보시면 한국에서 공부한 것은 그리 중요하지 않다는 애기도 될 수 있습니다. 물론 입학할때 평점등은 따지기도 하지만 여기서 보충하면서 들어가면 되기 때문에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좀 더 정확한 개인적인 애기는 이메일로 나누시는 게 편하실것 같습니다. 이 사이트는 공개된 것이라 사생활을 노출 시킬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제가 개인 이메일로 다시 답변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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