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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금 10학년에 다니고있는 학생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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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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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ivi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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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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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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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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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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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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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_olivia_j@hotmail.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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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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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웨스트 벤쿠버이 락리지에 다니고 있는 학생인데요 . 지금 10학년을다니고있고 제가 1년전에왔는데 여기 너무 한국인이 많아서 영어가 잘안늘어서 시골 유학쪽을 생각하는데 너무 시골말고 여기 읽어보니간 넬슨쪽이 저한테 접합한것같아서요 나중에 파슨스 in 뉴욕에있는 학교에 다닐라고하는데요. 저꿈은 아트쪽이예요.지금 너무 머리가아프네요. 저가 오고싶어서 온건데 . 여기 문화도 못배우고 그냥 1년이 지나가서 너무 아까워요 지금 남은 졸업전까지는 시골에서 시골문화 배우면서 외국인이랑만 살고싶은데......... 다들 주위에서 시골유학 가지말라고 하는데 저는 정말 가고싶거든요 . 한국인 없는곳으로가서 영어공부만하고 문화배우고 조용히 졸업하기전까지 살고싶어요 ^^ 맘은 확실히 정했는데
저기 지금 궁금해하는거는요. 아니 우리엄마가 궁금해하는건데 (지금 엄마랑 살고있거든요 만약에 시골가면 엄마가 한국 가시다고했어요.) 저는 여자이고 또 다 컸고 모습으로서.. 위험하다고 여자로서 ㅜ 무슨말인지 아시죠 ? 그걸 젤 걱정하고계세요. 저는 정말 의지가 굳은데 엄마가 자꾸 주변 아줌마한테 들어서 겁을주고있어요. 저는 시골쪽가도 대학갈수있는건 다알고있느데요. 엄마가 자꾸 걱정을하세요. 그런데는 다 초등학교 (어렸을때 )만 가는곳이라고 (시골이요) 지금 머리가 아주 복잡해요 지금 제 투터선생님 부인이 넬슨에서 태어나서 자랐다고 그쪽으로 이사갈까하다 막 예전에 애기 나눈적이있는데요. 좋은것같아요 . 조용도하고 그렇타고 아주 시골도 아니구요 거기는 한국 비율이 어떻게되죠 될수있는한 (힘들더라도) 한국이이랑 마주치기싫고요 여기서 완전 한국인한테 지렬습니다 웨스트벤쿠버에 너무 한국인이 많은것같아요 . 그래서 이번에는 외국인 ㅜ 친절한분들이 많으신 시골쪽 근데 미래도 생각해야되니깐 저가 적은나이도 아니고 해서;; 아 ~ 어떻하면 좋을까요"? 근데 파슨스 Parsons 대학교대해서좀 알려주세요 왜냐면 거기들어갈라면 뭘해야되는지 시골에 살면서 제가 어떻게 그학교를 갈 준비해야하는지 ㅜ 부탁드립니다.
제 이메일로좀 꼭 빨리 보내주세요 빠르면 이번 2학기??가고싶은데요 ㅜ 그건 제사항이고 . 유학원장님께서 어떻게하면 좋을지 언제가면 좋을지좀
자세히 제가 질문하것에 답변좀 해주셨으면 합니다. ㅠㅜ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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