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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1아들나홀로유학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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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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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웨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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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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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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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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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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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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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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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드님을 보내시려는 마음 걱정이 많으시겟습니다. 제는 평상시에 외국대학을 보낼려면 초등때 1년 정도 조기유학을 하고 중학교를 한국에서 보내고 중3 정도에 보내는것이 적절할것 같다고 권해드립니다.
조기유학을 경험하여 영어가 어느정도 된다면 중3 정도가 적당하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1~2년 정도 일찍 보내는것이 적절할 것입니다.
유학이란 영어로 공부를 하여야 하는 것이기 때문에 결코 쉬운일은 아닙니다. 단지 여기 학교시스템이 우리보다 뛰어나고 가르치는 방법등이 우리보다 수월하기 때문에 누구나 노력만 하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한국공부는 학교에서 제시하는 일정수준을 놓고 무한 경쟁을 벌이게 되지만, 여기는 능력에 맞추어 가르치려는 노력과 적성에 적합한 교육, 그리고 사회를 살아가는데 문제가 없게 만드는 인성교육을 중요시 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교육환경이란것은 나름 아주 중요합니다. 더구나 우리 유학생들이 선택하여야하는 환경은 우선은 영어를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가져야 하기 때문이죠. 영어라는 언어가 여기서 공부하는 기본이잖아요. 그래서 여기 학생들보다 뒤지는 영어에 촛점을 마추어 첫해만 잘 보낸다면 나머지는 본인 노력하기에 따라 성공적인 유학의 길이 도래 할것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선정해 드리는 교육환경은 학생개인별로 조금씩은 다르지만
첫째, 영어를 자연스레 터득할 수 있는 환경입니다. 일반생활에서 그리고 자연스런 문화체험이 언어를 적절하게 사용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주기 때문입니다. 한국에서의 영어와 여기에서의 영어의 차이는 어느순간 어떤 말을 하는것이 좋은지가 추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문화라고 애기하는것이 이 부분입니다. 항상 전제가 주어지고 정답이 있는 영어만 가르치는 한국에 비해 전제도 없고 정답도 없는, 자기가 생각해서 말을하고 문장을 써야하는 이곳에서 이 부분은 현지문화체험이란 것을 통해 나오게 된답니다. 그래서 저희는 가능하면 순수한 문화를 빠르게 접할 수 있는 곳을 권해 드리는 것입니다.
둘째 스스로 공부하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하는 환경입니다. 여기 학교에는 스스로 공부하는데 부족함이 없도록 여러가지 보완책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학교선생님이 질문할 학생을 위해 정해진 시간에 대기한다든가, 선배들이 도와준다든가 하는 프로그램이죠. 별도 과외 없이도 학교를 훌륭하게 다니는 원인이 여기에 있습니다. 물론 여기 공부가 원리를 이해하는 수준을 중요하게 여기는 이유도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학생의 동기부여를 위하여 잘하는 부분을 격려하고 그 부분에 치중하게 함으로서 학생이 공부에 대한 매력을 느기게 해 준답니다. 결국, 공부는 자기 스스로가 하는 것이라 굳게 믿기 때문이죠.
저희 학생들중에 축구를 잘하여 주장이 되면서 자기 성적관리에 엄청 신경쓰게 되고, 나아가 학교의 우등생으로 나아가는 학생들이 있습니다. 한가지 잘하는 부분을 키워서 다른 부분이 자연스레 따라오게 하는 교육방식인 것입니다.
언어는 통상 어릴 수록 접응속도가 빠르답니다. 이번에 돌아간 초4인 윤철이가 1년만에 영어를 원어민 수준이 되었을 뿐만아니라 한국어를 많이 잊어버려 통화가 거의 안되는 상황이 된 원인도 100% 영어문화권에서 어려움을 극복했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처음에는 쉽지만은 않았지만 결과는 너무나도, 어떤곳에서도 얻기 어려운 원어민 영어를 하게 된것이지요.
중1이면 그리 늦은 나이는 아니지만 원어민에 85%~90%정도 따라갈 수 있다고 계획하시는 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물론 사용하거나 살아가고, 공부하는 데는 충분한 정도이지만 가끔씩 한계를 느끼는 부분은 있을 수 있답니다.
1월출발은 12월 28일 저와 함께 들어오게 게획되어 있습니다. 제가 10월에 한국으로나가서 12월 28일 출발 예정이기 때문입니다. 학교는 2월에 새학기가 시작 되지만 대부분의 학생들은 1월에 입학하여 한달은 먼저 다니면서 부담없이 적응기간을 보내고 2월부터 정식과목진도를 따라 가도록 권해드리고 있습니다.
비용부분은 아시겟지만 년 $25,000불입니다. 환율에 따라 다르지만 환율이 안정세로 돌아서서 조금은 부단이 줄어드는것 같습니다. 아마 항공권과 용돈을 합치면 연간 3천정도 든다고 예상하셔야 할것 같습니다.
배정문제는 학생과 만나 최종 결정을 짓게 되겠지만 가능하면 한국학생이 한두명 정도인 학교로 배정하면 어떨까 생각합니다. 장기기 때문에 너무 없어도 힘들어 할것 같고, 너무 많으면 한국말만 배우게 되기때문입니다. 물론 영어가 어느정도 완성되면 좀 더 큰 지역의 더 좋다는 학교로 전학 할 수는 있지만 친구들이랑 시스템에 적응하면 잘 안옮기려 하는 수도 있습니다.
저희가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이 홈스테이 문제입니다. 적절히 놀아주고 말 할 수 잇는 친구가 있어야 하고, 공부할 환경도 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첫해에는 영어회화에 집중하게 되겠기에 공부보다는 영어에 많은 노출이 중요합니다. 고학년이 되어가면서 공부할 분위기가 더 중요해 지는것이죠.
대학진학은 미국을 선택할 경우 좀 더 일찍 준비할 필요가 있습니다. 중3과정부터 반영이 되기 때문에 성적관리가 중요하니까요. 물론 SAT등도 준비해야 합니다. 캐나다 대학은 내신 성적관리만 잘하면 가능합니다. 4년이상을 현지에서 공부하게 되기 때문에 토풀은 면제될 것입니다. 하지만 토풀정도 공부는 일정부분해 보는것이 어휘와 전반적인 영어공부에 도움이 된답니다.
두서없이 좀 길게 써 보았습니다. 통상 기본상담시간이 2시간 정도 걸리는 분야이기 때문에 상의해야 할 부분이 많은 편이랍니다. 살아가는, 인생을 기획하는 전 과정이기 때문이죠.
조용한 시간을 알려주시면 한번 전화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다음은 `opmusic1`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
중1아들을 나홀로 유학보내려고 합니다 시기는 올 겨울 생각하고 있구요 도심보다는편의시설이 어느정도 있는 근교 중소도시를 생각하고 있구요 졸업후 캐나다,미국,영국 쪽 대학 진학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디로 보내야 할지 어디로 보내면 결과대비 비용이 저렴할지 막막한 초나유학준비맘에게 답신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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