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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주 대입경쟁률 최고 10대 1
등록자 유학사관 조회수 1270  
등록일 2003-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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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대 7대 1… 12· 13학년 동시 졸업 \r\n\r\n올해 온타리오 지역 대학 입학 경쟁률이 최고 10대 1에 달해 대입 경쟁이 어느 해보다 치열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r\n\r\n올해 9천124명의 신입생을 선발할 예정인 토론토 대학에는 6만4천159명이 지원, 7대 1의 경切活?나타냈으며 정원 3천300명인 퀸스 대학에도 3만1천892명이 지원해 9.7대1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또 구엘프 대학의 경쟁률도 9.7대 1을 기록하고 있으며 맥매스터 대학의 경쟁률은 10대 1로 온타리오 지역에서 가장 경쟁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r\n\r\n이에 따라 올해 대입 불합격자들이 큰 폭으로 늘어날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또 각 대학들은 지원자들이 대부분 서너 대학에 복수 지원했다는 점을 감안할 때 1차 합격 통지서를 받은 후 실제로 등록할 학생수를 예측하는데도 어느 해보다 어려움이 따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r\n\r\n이처럼 온타리오 지역 대학의 대입 경쟁률이 높아진 것은 온타리오주의 학제 개편으로 13학년이 없어짐에 따라 올해 13학년과 12학년 학생들이 동시에 졸업하기 때문이다. 온타리오 주정부는 이에 대한 대책으로 만일 대학 측이 정원을 늘릴 경우 예산 지원을 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대학 정원이 9천 명 늘어날 경우 온타리오 주정부가 부담해야 할 예산은 6천만 달러가 넘는다.\r\n\r\n\r\n\r\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