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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는 한국의 태백산맥처럼 서부에서 약 1000킬로, 동부에서 약 4000킬로 거리에 세계의 명문산맥 로키(록키)산맥이 북에서 남으로 길게 뻗어 있습니다.
따라서 북극의 찬공기는 북에서 동부로 흐르게 되고 서부는 이런 추위에서 벗어 나게 된답니다.
그래서 록키산맥을 중심으로 동부쪽은 한겨울 엄청난 추위가 있는데 반해 서부쪽은 한국보다 훨씬 덜 추운 겨울을 자랑하고 있답니다.
더구나 서부 태평양 인근은 겨울 알래스카의 찬 공기와 적도의 따뜻한 공기가 만나는 곳입니다.
그래서 밴쿠버, 씨애틀 지역은 겨울 우기가 되고 흐린날이 많은 반면, 서부에서 400킬로 정도 동으로 오면, 낮에는 햇살이 따갑게 비치는 화려한 겨울이 있답니다. 더구나 이 지역은 바람이 없어 체감이 거의 없습니다. 그게 가장 덜 추운 이유일 것입니다.
밤에는 눈도 오고, 낮에는 햇볕이 있고, 높은 산에는 눈이 쌓여 있어 겨울 스키와 멋진 설경으로 장관을 이루고 있답니다.
한국이 이번주 11월 초에 스키장을 개장 하였지만 제설량이 10미터가 넘어야 개장하는 그 지역 스키장은 한달 뒤인 12월 9일이 되어야 개장하게 되죠.
스키는 일반 알파인으로부터 저희 아이맥스 영화에 나오는 헬리스키..이를 변형한 캣스키, 등 다양하게 자연에서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주어지요.
캣스키는 눈에 다닐수 있는 네발달린 버스를 이용 높은곳 까지 이동할 수 있게 한 것이죠.
이런지역, 쿠트니라는 8교육청에서 투웨이 유학원이 겨울 스쿨링 캠프를 진행합니다.
겨울방학, 겨울스쿨링 프로그램만이 가지는 특장점을 꼽아 보면 아주 많지만 요약해 보면
이 지역은 한국인이 없다는 특징을 살린 프로그램으로...
1.한국인이나 한국학생을 만나지 않는다. 심지어는 동반하신 한국선생님도 주2회만.
2.현지학교에 정상 입학 합니다. 영어의 바다에 빠져 보세요. 그 이상 다른 방법이 없습니다. 연장하면 바로 조기유학입니다.
3.한국주민이 없다. 언어는 문화의 하나의 부속품입니다. 현지문화를 배우게 합니다.
4.현지인 백인 홈스테이에서 지낸다. 한국말을 할 기회가 없어 집니다.
5.현지아이들이 있는 홈스테이에 배정한다.
6.학급당 한 명 이상을 배정 하지 않는다. 나머지 모든 학생들은 현지학생입니다.
7.방과후에도 한국학생들을 만나는 시간이 없다.
8.영어로 생각하고, 터득하는 시간을 최대화 한다.
9.놀면서 영어를 배운다. 영어를 배우는 게 아니고 학생이 터득하게 합니다.
10.가장 많은 시간 영어에 노출 되도록 한다.
11.춥지 않은 적절한 기온이 유지 됩니다.
이 밖에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다양하고 아주 많은 장점과, 아마도 단기과정에서 얻을 수 있는 가장 큰 효과를 가져 올 수 있는 프로그램일 것입니다.
나름 가장 좋다고 주장하는 유학형태가 많지만, 겨울스쿨링으로는 가장 현명한 선택인것 같아 추천해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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