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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IS BC주 승인학교 폐교에 관하여..
등록자 투웨이 유학원 조회수 1139  
등록일 2017-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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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BC주 옵쇼어 스쿨인 암사동소재 CBIS가 갑자기 폐교되었다고 합니다. 법에 의한 적절한 처분이라고 믿습니다.

단지 캐나다 학교가 한국에 있는 이유를 짚어 보고, 그 장.단점을 생각해 보아야 할것 같습니다.

캐나다 옵쇼어 스쿨은 외국에 설립된 캐나다 학교로 캐나다의 외국인 친화정책중 일환입니다. 특히 이런 학교들의 거의 대부분 중국 한국에 있어
누가 좋아하고, 누구를 위해 설립되는지를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학비가 캐나다 공립에 비하여 많이 비싸고, 선생님들은 최소한의 자격을 갖춘 최소한의 요구상황을 맞추어 나가는 학교랍니다.

물론 교육에서는 이런 학교가 한국에 뿌리 내리지 못하도록 한국교육을 보강하여야 겠지만 여러가지 이유로 이런 학교는 아직 인기가 천정을 찌르고 있답니다.

저는 감히 주장합니다.

외국 교육을 받고 싶으면 현지로 보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비용이 더 드는것도 아니고, 부모 떠나 홀로 보내는 것이 불안하다면 안정을 보장하는 유학원에 맡기시는 방법도 있습니다.

저희 유학원의 학생들은 그 어떤 나쁜 환경에 영향을 받은 적이 없고, 물든적도 없습니다. 이유는 이런 환경을 만들어 주기 때문입니다.

원초적으로 나쁜 요소를 제거하고, 영어를 자연스럽게 배우며 한 겹 더 깊이 캐나다 사회속에서 그들과 어울리고, 그들의 문화를 배우고, 그들과 경쟁해 보는 기회를 제공하기 때문입니다.

CBIS의 페교를 보면서 학부모 학생들에게 이 기회에 좀 더 현명한 선택을 하기를 권해 드립니다.

나아가 BC주 8학군 Nelson교육청을 권해 드립니다.

이지역에는 7개의 고등학교가 분산되어 위치하고 있습니다.
영어배우기 가장 좋은 곳이기도 합니다.

BC주 교육제도에 대해 잘 알겠지만 모든 학교가 평등하여 성적은 교육부에 등록되어 관리되고 있기에 여러분의 학교도 동등하게 대우 받은 것입니다.

대도시의 큰 학교도 좋지만 경쟁리 치열하고, 중국인이 판치는 지역이라 진정한 고등학교 시절의 낭만은 물론 옴청난 공부 스트레스에 시달리게 될 것입니다.

거기에 비하여 8학군교육청 산하학교에서는 여러분들이 조금만 아니 한국에서의 반만 하더라도 최고등급을 받게 되는 건 아주 쉬운 일이 될 것입니다.

나아가 거의 모든 시간을 현지인 친구들과 지내게 되어 영어는 원어민에 가까운 수준으로 발전하게 되어 캐나다 생활에 지장이 없게 될것입니다.

부디 현명하고, 학생들의 장래가 보장되는 좋은 결정하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