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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유학을 준비하는 조언(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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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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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웨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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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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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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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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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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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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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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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인 홈스테이에서의 우리와 다른점을 이해하여야 한다
- 방은 잠을 자기위한 공간이다. 우리나라 학생들의 방에는 책상이 필수 요건이다. 하지만 서양 가정은 방에 책상이 잇는 경우가 많지 않다. 침대와 그리 밝지 않게 준비된 스탠드와 붙밖이로 마련된 옷장이 비치되어 있는 것이 보통이다. 공부는 도서관이나 거실 식탁에서 하는것이고, 방은 잠을 자기위한 아늑한 공간일 따름이다. 따라서 책상이 없다고 푸념할 일이아니라 가능한 공간이 있으면 부탁을 해 볼일이다.
- 문에 잠금 장치가 없다. 한국학생들은 공부할때 방을 잠그고 하는것이 사생활 보호라고 생각한다. 엄마가 마구 열고 들어 오시기 때문이기도 하다. 하지만 서양은 사생활 보호가 부모 자식간에도 지켜지는 룰이기 때문에 방에 누구라도 함부로 문을 열고 들어오지 않는다. 그래서 방에 아예 잠금 장치가 없는 집이 많다. 심지어는 화장실에도 잠금장치가 없는 집이 많다. 이 경우 화장실을 사용할때 사람이 있는지는 불빛이 새어 나오는가를 보고 확인하면 된다. 노크를 하거나 물고리를 돌려 보는 것은 실예이다.
- 화장실에 휴지통이 없다. 대부분의 가정의 화장실에는 휴지통이 없어 당황하는 경우가 있다. 서양의 가정들은 화장실 휴지를 휴지통에 버리지 않는다. 설혹 있더라도 휴지통은 일반 쓰레기를 위한 것이므로 화장실의 휴지는 변기통에 버리도록 해야 하면 한꺼번에 많이 버려 막히는 일이 없도록 주의 해야 한다.
- 두루마리 휴지를 일반휴지로 사용하지는 않는다. 두루마리 휴지는 화장실 용도이므로 일반 휴지로 사용하지는 않는다. 간혹 두루마리 휴지를 식탁에 올려 놓는 경우등은 삼가야 한다.
이외에도 우리와의 차이점은 많을 것이다. 문화적인 차이는 누가 옳고] 그름이 아니고 살아가는 습관과 관습이기 때문에 이해를 시킨다거나 더 좋은 것을 주장하는 것은 좋은일이 아니므로 그들의 문화를 익히는데 심혈을 기울이고 차이를 이해 하려 함이 바람직한 자세일 것이다. 지느 이 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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