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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0일부터의 단기과정 안내
등록자 투웨이 조회수 2280  
등록일 2008-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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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서울시 교육청에서는 조기유학에 대한 새로운 안을 발표하였습니다.
'교과목별 이수인정평가' 를 거쳐서 학년 배정을 하겠다는 것입니다.

타당한 이유가 있겟지만 선진국들의 교육을 부정하는 저변이 깔려있어
조금은 안스럽습니다.
100여년 전부터 김옥균 이래로 수 많은 사람들이 유학을 가고 싶어하고, 새로운 문물에 접하고져 노력하였지만 지원보다는 통제를 우선시하여 지금에 이르렀습니다.
그 결과 아직까지 그 숫자가 미미하여 외국과 제대로 협상조차 못하는 현실실정을 가져왔습니다.

이스라엘의 외교관들이 대부분 미국시민권자들이란 애기를 들었습니다.
불행한 나라이면서도 세계 경제권을 좌지우지 하는 이유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우리도 여기서 멈출 수는 없습니다. 개방을 시키면서 준비된 인재육성에 소흘히 한다면 결국은 외환은행 뿐만 아니라 알게 모르게 우리의 많은 국부는 외국으로 유출되는 현상을 막을 수는 없을것입니다.

하지만 힘없는 소서민입장에서야 정해진 룰을 따를수 밖에 다른 도리가 없습니다.

궁여지책으로 만든것이 10월 20일 단기 과정입니다.

3개월의 유예를 인정하여주는 범위안에서 캐나다의 내년 3월 중순 봄방학때 까지 단기과정을 권하여 드리는 것입니다.

학교에서 문제가 없으면서 일정기간 영어를 공부하도록 하는것이죠.
하지만 조기유학이 아닌 굴비유학처럼 한꺼번에 여러명이 몰려다니는 프로그램은 아닙니다.
대부분 1명이 한 교실에 들어가고, 한 가정 한명의 그것 보다 더 중요한것은 한국인 없는 중.소도시에서 현지의 문화를 충분히 습득하고 자연 그대로의 영어를 습득하게 되는것입니다.

교실에서 배우는 영어보다 더 중요하고 값진 것은 자연 영어를 배우는 것입니다. 환경자체가 도시와 다르게 순수하게 살아있는 지역들이라
짧은 기간에 최대한의 효과를 누리게 하였습니다.
튜터의 경우도 전부 1:1 현지인 선생님이 방문수업을 진행하고,
방과후 현지 아이들과 어울리는 프로그램을 포함하여 저렴한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누리도록 준비하였습니다.

한국공부는 최소화 하여오고 있습니다. 일단 1차 목적은 살아있는 영어를 배우는 것이기 때문에 영어에 매진 할수 잇게 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말하고 듣는 것이기 때문에 책상이나 교실보다 아이들과 어울려 지내는 시간을 최대화 하였습니다.

다녀온 학생들이 다른곳에 1년 다녀온 경우보다 말을 잘하는 이유가 이렇게 준비를 하여둔 덕분입니다.

아이들이나 부모님이 조금 불편하고 어려운일이 있더라도 어차피 결심한 일이고 극복하고져 노력한다면 무난히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을것입니다.
아직 도태되거나 실패한 경우가 없는 이유는 현지에서 제가 직접 약간의 템포 조절을 하여주기 때문입니다.

준비하시고, 용기를 내시고, 어렵드라도 지금 실행하시기 바랍니다.
기회를 놓치면 아이들의 언어습득을 위한 뇌는 급속히 굳어지는 사실을 잘 아시고 게실겄입니다. 이번기회를 놓치지 마시고 잘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더불어 마지막 돌아오는길에 3박 4일 북미에서 가장 유명한 록키 투어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4학년 5학년이 주 대상이되겠지만 다른 학년들도 적극 참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