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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오늘도 환율때문에 고민이 쌓여가네요. 언제나 경기가 좋아지고 환율이 안정되는 날이 올려는지 걱정입니다. 오늘은 저희 설명회를 하게 되어 알려 드리려 합니다. 장소는 알라방과 올티가스 두곳입니다. 다음주 금요일과 토요일에 진행 됩니다.
설명회가 내용이 다양하고 시간이 많이 걸리는 부분이 많아 집중적인 상담을 원하시는 분들은 양일간 오후에 같은 어학원에서 개별 상담을 진행하게 됩니다. 물론 관심있으신 분들이 같이 참석 하실 수는 있겠죠.
유학은 학생이라는 일 개인의 인생을 걸고 시도하는 그 어느것과도 바꿀수 없는 중요한 선택입니다.
유학의 목적은 부모로서 아이에게 보다 넓고 큰 기회를 주겠다는 의지입니다. 한국이라는 좁은 땅을 벗어나서 5대양 6대주를 굽어 볼 수 있고, 보다 높고, 넓은 웅지와 포부와 꿈을 심어 가도록 도와 주는것입니다. 어쩌면 많은 부분들이 부모님들이 바라는 바와 같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들이 살아가야 할 세상에 적용되는 거라면 흔캐히 동의 해 주셔야 합니다.
저는 저희 유학생들에게 항상 너희가 사는 세상은 지금과는 많이 다른 세상이고 또 달라야만 한다 라고 말합니다. 지금의 자동차가 비행기로 또는 유사한 교통수단으로 바뀌어 갈것이고, 전화나 인터넷은 지금은 상상할 수 없을 정도의 진화가 이루어진 세상이 너희들을 기다릴 것이다.
아마도 달나라에 휴대폰이 개통될 날도 오겠지... 30~40년전 쯤에 백색전화는 부의 상징이 었다. 이제 모든 사람이 휴대폰을 가지게 되면 집 전화는 아마 흑백 텔레비젼 처럼 사라저 가거나 새로운 방법을 시도하게 되겠지.
어쩌면 시간 여행도 가능해 질지도 모른다. 언젠가는 모르지만 인류는 필시 발견해 낼 숙제이니까.. 아마도 한 차원을 넘어서 4차원의 세계에 들어가는 방법도 몇 세대 뒤에는 나오겠지.
그런시점이 되면 지금과는 비교가 안되는 더 많은 일을 해야하는 숙제도 생기겠지. 환경보존과 도덕.가치관의 혼란을 해결해야 하고, 국가라는 개념도 정치적인 한계를 넘어서면 별 의미가 없어지는 또다른 혼란과 새 질서가 필요하다.
이런 시점에서 우리 커가는 학생들은 구세대의 학습에 시간을 보내지 말고 보다 창조적이고 미래에 대비 할 수 있게 자라나야 할 것입니다. 언어도 언젠가는 세계가 통일된 언어를 사용하는 날이 오겠지만 아직은 아니고 그 역활을 해야 할 세대가 우리 자녀세대인것 같습니다.
최근까지 세게 언어 약 1200여개가 사라졌다 합니다. 소수 민족들이 사용하던 언어이겟지만 국력이 떨어지면 인종도 언어도 문화도 위협을 받게 되는가 봅니다.
이런 저런 생각으로 다음세대를 책임져야 할 자녀들에게 부담과 숙제가 넘겨지고 다가올 그 세대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고 경쟁력 있는 사람으로 자라 날 수 있도록 저희 부모세대가 최대한의 정성과 노력을 기울려야 할 것 입니다.
그나마 그 역활 중 한 축은 조기유학을 통한 한단계 높은 교육과 보다 넓은 선택의 기회를 제공하여 다음 세대, 우리들의 자녀들이 살아갈 세대에 중추적인 역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 주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주제 넘게 여러가지 사설을 붙이게 되어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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