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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부부의 날을 맞이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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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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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웨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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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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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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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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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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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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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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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은 가정의 달이네요.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 날등 다양한 날들이 많아 멀리 보내놓은 자녀들이 더욱 그리워지는 달입니다.
더구나 오늘은 부부의 날이랍니다. 아이들과 엄마를 멀리 보낸 저희 기러기 아빠들이 더욱 애달픈 날이네요.
아이들과 엄마들은 모두 캐나다에서 잘 지내고 계십니다. 이제 한달이면 여름방학이 시작됩니다.
물론 여름방학이라 해도 돌아오지 않는 가족들도 많겠지만 학교에 다닐때보다는 전화로 라도 더 많은 시간을 보내실 수는 있을겁니다.
오늘은 아빠께서도 편지 같은거 한번 써 보시면 어떨까요? 멀리가 있는 가족과 부인에게 쓰는 편지는 아주 오랜 추억으로 남게 될것이기 때문입니다. 선물이나 만나지는 못하지만 전화로 얼굴이라고 한번 보시면서 가족의 소중함을 전하시는것은 어떨런지요?
하루빨리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고 다시 만나 행복한 가정이 되어주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부디 가족 모두 건강하시고 특히 혼자계시는 아빠가 건강하셔야 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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