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커뮤니티 > 공지사항
 
1월 20일 출발 캐나다방학캠프 프로그램을 발표하면서....
등록자 투웨이 조회수 1984  
등록일 2013-11-21  
이메일  
첨부파일  
 
안녕하세요?

이제 올해도 한장 남은 달력과 함께 학생들은 기말시험을 준비할 시즌입니다.
해도해도 너무한것 같아 부모님들의 억울한 마음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고져 저희가 출발일정을 추가하게 되었습니다.

저희 12월 1일 출발학생들 넬슨까지 왕복항공이 대부분 120만원대입니다.
그런데 1월3일 출발하는 똑 같은 항공, 같은 일정인데 300만원까지 나오니
하늘에 날리는 돈이 너무 억울해 아무리 자녀를 위한 투자라지만 너무한것 같습니다.

이런게 자본주의, 자유경쟁이라면 캐나다에서 살아온 저로서는 이해하기 쉽지만은 않은것 같습니다. 비수기에 120만원이던 요금이 성수기라고 300만원씩 올려 받는다면 약점을 쥐고 괴롭히는것 같아 마음이 안좋습니다.
암튼 저희가 기다리고 기다려, 조금은 싸게 항공을 준비하곤 있지만 마음 한켠이 편하지 않은 심정입니다.

조금은 안정되어 1월 3일자 출발도 250만원 정도에 가능하게 될것 같긴한데 아직은 좀 더 저렴한 항공권을 찾아 노력해 보아야 할것 같습니다.

1월 20일은 준성수기입니다. 12월 28일부터 1월 12일까지가 피크, 최고의 성수기라면 앞.뒤 두주간 정도는 비수기는 아니고, 중간정도의 가격이 형성됩니다. 아마 160~180 만원정도 될것 같습니다.

조금은 억울하지만 그나마 어려운 경제상황에서 자녀를 위한 투자를 결심하신 부보님들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발표된 프로그램입니다.

6주 가격이 560만원에 항공권 까지 약 700만원이면 필리핀 가는것과 비교될 정도의 경제적인 가격일것입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600시간 현지영어에 노출되는 프로그램입니다.

600시간을 백인 과외를 받는다면 한국에서는 약 3천만원정도 드는 프로그램입니다.

1월 3일 프로그램이 800시간 목표인데 비하여 약간은 떨어지지만
학생에 따라 엄청남 효과를 거두게 될것을 확신하는 바 입니다.

어려운 가운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추운날씨 건강 조심하셔서 출발하는 그 날까지 자신찬 얼굴로
만나길 기대합니다.

비디오 영상소개
이 영상은 현지 학교 11학년 12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도전과목 실제 영상입니다. http://vimeo.com/69194799

감사합니다.